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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들 '표심잡기' 행보 사활 걸었다
등록날짜 [ 2017년04월20일 03시45분 ]


사진출처:방송캡쳐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각 당 대선 후보들의 표심 잡기 행보가 숨 가쁘게 이어지고 있다.


문재인 후보는 보수진영 인사를 영입했고, 홍준표·안철수 후보는 각각 안보와 노동에 방점을 찍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통합' 행보에 주력했다.


김덕룡 '김영삼 민주센터' 이사장과 만나 합류를 약속받았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가 정통 민주세력의 정권교체를 돕겠다며 지지를 선언했다.


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전술핵 재배치와 사드 2~3개 포대 배치 등을 약속하며 '수동적 방어'에서 '공세적 억제'로의 국방 기조 전환을 공약했다.


또 주적인 북한과 대화와 협상도 이어가는 기존 상호주의를 폐기할 것이며, 국론 분열과 체제 전복 세력을 척결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노총을 찾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공공 일자리 81만 개' 공약을 내세운 문 후보를 겨냥했다.


또 연평균 근로시간을 1,800시간대로 단축해 근로자의 휴식권과 건강권을 보장하는데 정부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수도권 공략에 나선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토론회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대학가 방문과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에서 문재인·안철수 후보는 개혁 의지가 약하다며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자신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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