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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난하이 가연빙 최초 채집 결속, 여러항목 돌파적 성과 취득
등록날짜 [ 2017년07월17일 17시0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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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9일 난하이(南海) 쳔연가스 수화물 시험 채굴 현장 新华社发

중국이 이미 난하이(南海)해저에서 ‘가연빙’채취 최초 테스트를 완성하고 임무 성공을 선포했다.
7월 1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보도에 따르면 드릴링 플랫폼은 7월 9일 끄기전까지 60일 채굴 테스트 기한내에 30만m³를 초과하는 가스를 생산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계 각지의 가연빙 비축이 잠재적인 거대한 신형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지만 연료 채취 및 지면 운숭차원에서 거대한 기술 난제가 존재한다.
중국 국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이미 탐사와 연구작업 강화를 약속하고 가연빙이 중국의 에너지 안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중국은 올해 5월부터 주강구(珠江口)부근의 해저에서 가연빙 채굴을 시작했다. 이 지구는 홍콩 동남방향으로 약 300 km된다.
신화사 보도에 따르면 5월 10일 첫번째 시험가스 포인트에서 점화한 이래 수심 1266m 해저이하 203m내지 277m의 천연 가스수화물 광산에서 채굴한 천연가스 평균 일 생산량 5천m³이상에 도달했다.
중국 관리는 시추팀이 지속적 가스 생산 시간, 가스 생산량과 환보차원에서 모두 여러항 ‘돌파’를 취득했다고 표시했다.
리진파(李金发) 중국 지질조사국 부국장의 말을 인용한 보도는 중국 지질조사국은 이론, 기술, 엔지니어링, 장비 연구 강도를 강화함으로서 산업화에 기술적 준비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가연빙(可燃冰)혹은 메탄수화물은 백색 고체로서 쉽게 연소한다. 그는 매우 낮은 온도에서 물과 미생물이 발생하는 메탄으로 형성됐다.
미국 에너지부((United States Department of Energy)는 글로벌 ‘가연빙’비축량이 발생하는 에너지가 혹시 기타 모든 이미 알고 있는 광산물 연료가 발생하는 에너지 량보다도 더 많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채굴작업비용이 엄청나고 기술난이도가 커 해저에 존재하는 이 에너지가 대체로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가연빙연구는 줄곧 미국, 캐나다와 일본이 주도하고 중국은 2007년 난하이(南海)에서 매장량을 발견한 이래 연구 강도를 강화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엄격한 조치로 환경을 보호하는데 지금까지 채굴중 오염을 발생하지 않았다. 


中国已完成从南海海底提取“可燃冰”的首次试采,宣布任务成功。
据香港《南华早报》7月10日报道称,钻井平台在7月9日关闭前的60天试采期内累计产气超过30万立方米。
报道称,世界各地的可燃冰储备可提供潜在的巨大新能源,但在提取燃料并把燃料运输到地表方面存在巨大的技术困难。
据国家媒体报道,中国已承诺加强勘探和研究工作,希望可燃冰有助于中国的能源安全。
中国今年5月开始在珠江口附近的海底开采可燃冰——该地区位于香港东南方向约300公里。
据新华社报道,自5月10日第一口井试气点火以来,从水深1266米海底以下203至277米的天然气水合物矿藏开采出的天然气,平均日产量达到5000立方米以上。
中国官员表示,钻探团队在持续产气时间、产气总量和环保方面都取得了多项“突破”。
报道援引中国地质调查局副局长李金发的话说,中国地质调查局将加大理论、技术、工程、装备研究力度,为产业化提供技术准备。
可燃冰或甲烷水合物是一种白色固体,易燃。它在非常低的温度下由水和微生物产生的甲烷形成。
美国能源部称,全球“可燃冰”储量可产生的能源或许比其他所有已知矿物燃料所产生的能量更多。
报道称,由于开采作业费用高昂,技术难度大,这种存在于海底的能源基本未被利用。
可燃冰的相关研究一直由美国、加拿大和日本主导,中国自2007年在南海发现储量以来一直在加大研究力度。
报道称,中国采取了严格的措施保护环境,到目前为止在开采过程中没有产生污染。
这是7月9日拍摄的南海天然气水合物试采工程现场。
/央视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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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온라인뉴스팀 (최희영) 길림신문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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