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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뇨병 환자 1억, 일본 의료기업 ‘인공신장’수요 겨냥
등록날짜 [ 2017년07월17일 17시0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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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니프로의 혁액투석기가 중국 허페이(合肥)에서

 현지화 생산을 하게 된다

니프로(Nipro) 일본 대형의료 기기 메이커가 당뇨병환자등에 대해 인공투석 치료시 사용하는 ‘인공신장’즉 혈액인공 투석기의 재중국 생산능력을 두배로 제고할 계획이다. 그들은 현지 공장에 약 40억 엔 투자로 생산선을 증가하게 된다.

7월 11일 니혼게이자이 신문(日本经济新闻)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국제당뇨병연합(the 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ion)의 숫자는 중국의 당뇨병 환자인수가 약 2억이라고 지적했다.

경제성장과 음식생활 변화에 따라 당뇨병 환자인수가 증가세이다. 니프로는 향후 인공 투석치툐를 받는 완자도 고속도로 성장하게 되므로 글로벌 20% 시장을 차지한 이 회사가 생산체제를 완전하게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인공투석은 신부진환자의 혈액을 체외에 유출하고 체내 대사페물을 청소하며 혈액 정화를 하는 치료법이다. 인공 신장내부에는 공심섬유막이 있는데 이는 대사페물 여과에 사용된다.

니프로는 2017년내에 지사 니프로 의료기기의 안후이(安徽)공장에 시설을 확충하게 된다. 그들은 중국의 연 생산능력을 원래의 두배인 1200만개로 제고할 계획이다. 가장 빠르면 10월에 운행을 시작한다.

예측에 따르면 중국 현지 인공신장수요는 연 4800만개인데 생산능력 제고후 니프로는 그중 20% 이상을 공급할 수 있다.

니프로 소개에 따르면 2016년 중국에서 인공투석을 접수한 신장병 환자인수는 약 44만명으로 5년전에 비해 80% 증가했다. 중국에서 투석 치료가 대도시들에서 보급되는 중이지만 내륙 지구에서는 의사와 시설이 부족하여 많은 환자들이 적당한 치료를 접수못하고 있다. 일본의 투석환자는 약 30만이므로 니프로는 중국의 잠재적 환자인수가 상당히 거대할 것이며 투석환자는 연10%~15%속도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느포로는 상하이와 베이징 등 4개 지방에 연구센터를 설치하고 투석 치료 의료팀을 양성하게 된다. 몇년후 병원등 시설 매출 대리점을 지금의 38개로부터 100개 좌우로 늘릴 계획이다. 

중국의 인공신장 수요가 긴장하여 일본 의료기기메이커들이 분분이 경영자원에 투자하고 있다. 토라이(东丽)는 2017년 5월말에 중국 시장에 개입하면서 500만 연 생산능력을 가진 중국 산둥칭다오() 공장에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아사히 카사이(旭化成)의 의료기기지사 아사히 카사이 의료기기도 저쟝성(浙江省)의 공장에 중국을 상대로하는 인공신장을 생산하고 있는데 동남아 등에 비해 고이윤 실현 가능성이 있는 중국에서 판매를 강화할 계획이다.

인공신장 영역에서 글로벌 최대규모기업은 독일의료기기 메이커-프레세니우스 회사(Fresenius Medical Care AG)이다. 그러나 사노 요시히코(佐野嘉彦)니프로 사장은 “글로벌시장 점유률을 40%에로 제고하며 제1위 옥좌를 목표로’할것을 제출했다.


日本大型医疗器械厂商尼普洛(NIPRO)计划把糖尿病患者等进行人工透析治疗时使用的“人工肾”(即血液人工透析机)在中国的产能提高至两倍。将向当地工厂投资约40亿日元增设生产线。

据《日本经济新闻》网站7月11日报道,国际糖尿病联盟的数据显示,中国的糖尿病患者约为1亿人。随着经济增长,饮食生活发生变化,糖尿病患者数量正在增加。尼普洛认为,今后接受人工透析治疗的患者也将快速增加,占全球20%市场份额的该公司将完善生产体制。

人工透析是把肾功能衰竭患者的血液引流至体外,清除体内的代谢废物,对血液进行净化的治疗方法。人工肾的内部有空心纤维膜,用于过滤代谢废物。

报道称,尼普洛2017年内将在子公司尼普洛医疗器械的安徽工厂内扩充设备。计划把中国的年产能提高至原来两倍的1200万个。最快将于10月开始运转。

据预测,中国当地的人工肾需求为每年4800万个,提高产能后尼普洛能够供应其中的20%以上。

据尼普洛介绍,2016年中国接受人工透析治疗的肾病患者约为44万人,比5年前增加了80%。在中国,透析治疗正在大城市普及,但内陆地区因医生和设备不足,很多患者无法接受适当的治疗。日本的透析患者约为30万人,因此尼普洛认为中国的潜在患者数量相当庞大,预计透析患者将以年10%~15%的速度持续增加。

为应对市场扩大,尼普洛在上海和北京等4个地方设置了研修中心,将培养负责透析治疗的医务人员。打算数年后把向医院等销售设备的代理店由目前的38家扩大到100家左右。

中国的人工肾供求紧张,日本医疗器械厂商纷纷投入了经营资源。东丽2017年5月底涉足中国市场。将从拥有500万年产能的中国山东省青岛工厂供货。

旭化成的医疗器械子公司旭化成医疗器械也正在浙江省的工厂生产面向中国的人工肾。计划在与东南亚等相比有望实现高利润率的中国强化销售。

人工肾领域全球最大规模的企业是德国医疗器械厂商费森尤斯,不过尼普洛社长佐野嘉彦提出了“将全球市场份额提高至40%,瞄准首位宝座”的目标。

/光明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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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온라인뉴스팀 (김은미) 길림신문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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