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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품을 시험하는 마윈의‘무인점’100% 지급률은 아름다운 상상
등록날짜 [ 2017년07월17일 17시0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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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카페이(淘咖啡)’

소매업 무인화는 올해 과학기술 영역의 일대 인기포인트다. 마윈(马云) 아리바바(阿里巴巴) 창시자가 ‘무인 슈퍼’를 항저우(杭州)에 개설했다.

7월 11일 홍콩 경제일보 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전칭을 ‘타오카페이(淘咖啡)’라고 하는 이 무인 슈퍼마켓은 수납원과 판매원이 없고 고객들의 상품 구입은 ‘손에 들자 바로 가지고 나가는’방식이다.

그러나 아리바바측은 이 슈퍼마켓은 시험성질이며 정식 상업은 아직 시간표를 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무인점’의 보급이 직면한 도전이 무엇일까?

보도에 따르면 무인슈퍼의 출현은 최근의 일뿐만이 아니다. 2016년 초반 스웨덴에 휴대폰의 2차원 바코드 스캐닝으로 상점에 들어가고 휴대폰에 신용카드를 묶어 지급하는 무인 편의점 느라프르(Nraffr)가 출현했다. 일본등 기타 국가들에서도 이미 테스트가 있었다. 

업계 인사는 ‘무인점’의 실제 운영여부차원에서 기술가능성이 아직 차요한 문제이고 ‘인품문제’가 성패의 관건이다. 만일 무인슈퍼에서 개별적 공유 자전거회사처럼 도적과 파괴를 항상 경력하게 되면 같은 경영위기에 빠질수 있다.

어떤 사람은 슈퍼마켓과 같은 대형의 복잡한 쇼핑물 현장에서처럼 ‘무인’기술이 100% 지급률에 도달하려는 것이 아마 모든 사람들의 도덕에 흠집이 없게 될 듯한 아름다운 꿈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사실상 2015년 아리바바 산하의 ‘참깨 신용(芝麻信用)’과 화룬 완쟈(华润万家)이 합작으로 ‘무인슈퍼’의 시험을 전개했다. 결과 총체적 지급률은 82%로서 근 20% 고객들이 물건 값을 물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비록 ‘타오카페이’가 타오보 계좌 실명을 통해 상점개폐기를 통과하며 인간 얼굴식별술로 고객들의 물건값 불지급을 방지한다고 하지만 업계 인사들은 국민의 신용관념 제고로 ‘무인점’경영에 양호한 발전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근본책이다. 

비록 이번 무인슈퍼가 근근이 ‘타오보 조물제(宝造物节)’가 펴내는 시리즈 활동의 하나이지만 상업 홍보술은 불가피하다. 그러나 이 활동이 성실성에 대한 사회적 사색을 유발시켰다.


零售业无人化是今年科技领域的一大热点。阿里巴巴创办人马云就把“无人超市”开到了杭州。

据香港《经济日报》网站7月11日报道,这家全名为“淘咖啡”的无人超市没有收银员和售货员,顾客购买商品“即拿即走”。但阿里直言,这家超市只属实验性质,商用暂无时间表。究竟“无人店”的推广,要面对什么的挑战?

报道称,无人超市的出现,并不只是最近的事。2016年初,瑞典就出现了通过手机扫描二维码进门,且手机绑定信用卡支付的无人便利店Nraffr。其他国家如日本等,亦已试验。

有行业人士认为,“无人店”的能否进入实际营运,技术可能尚是次要,“人品问题”才是成败关键。如果无人超市如个别共享单车公司那样,经常遇到盗窃和破坏,难免同样会陷入经营危机。

有人认为,在超市这种大型的复杂的购物场景中,“无人”技术想达到100%付款率,恐怕只是一场追求所有人道德无暇的美好想象。

事实上,2015年阿里巴巴旗下的“芝麻信用”和华润万家,就合作推出过“无人超市”的实验。结果,总体支付率为82%,即仍有近两成人不付钱。

报道认为,尽管“淘咖啡”采用淘宝账户实名过闸入店、人脸识别等技术,防范客人不付钱,但有业者认为,提升国民的信用观念,为“无人店”营造良好的发展环境,才是治本之策。

虽然这次的无人超市只是“淘宝造物节”推出的一系列活动之一,商业宣传噱头是必然的。但是这一活动,却已引起社会对诚信的思考。

“淘咖啡”

/人民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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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온라인뉴스팀 (김준호) 길림신문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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