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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전업, ‘중국굴기에 일본 부활’한국기업 앞뒤 협공당해
등록날짜 [ 2017년09월13일 14시0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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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일 독일 베를린에서 거행된 베를린 국제소비전자쇼에서

 한 관리원이 중국 화워이 공사(华为公司) 전시구 휴대폰 전시

현지시간 9월 6일 ‘IFA2017’국제전자소비품 전시회가 베를린에서 막을 내렸다. 전시회 현장에서 중국과 일본의 가전업이 활기찬 모습이었다. 후발주자 중국이 이번 국제전자소비품 전시회에서 진일보 발전된 기술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9월 7일 한국 중앙일보 사이트는 이에 대해 ‘중국이 굴기하고 일본이 부활했다’고 평가했다. 왕년에 비해 중국의 하이얼(海尔), 하이신(海信),TCL ,창훙(长虹)등 13억 인구 내수시장기초에서 성장한 중국 기업들도 평균 수준을 제고하고 더욱 정교한 새로운 제품을 전시했다.

중국은 수량에서도 우세를 차지했다. 올해 1600여개 참가기업들중 650여개가 중국 기업들로 전체 참가기업의 40%를 차지했다.

일찍 ‘몰락하는 가전 명국’이라고 하던 일본도 동산재기를 하면서 소니(Sony)가 곧바로 출시하는 77인치 유기발광 다이오트(OLED)TV및 새로운 스마트폰을 전시했는데 전시대 앞에는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았다.

한국 가전산업 관계자는 “소니의 등 주요 업무가 지난 몇년 줄곧 침체 상태에 처했다. 당시 절반 부스는PS오락기 시리즈로 자리를 메웠다. 올해 소니는 부스구성으로부터 신기술 전시 판매까지 재차 자아 신심을 되찾는 조짐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일찍TV시장에서 삼성, LG전자에 추월되고 10여년 악전고투를 진행한 소니의 업적이 반등하면서 올해 2분기 한대 1500달러 이상을 하는 고급TV시장 점유률이 첫자리(36.1%)를 높이 차지했다.

사람들의 인상이 깊은 것은TV, 카메라를 위주로 스마트 가구, 온라인 자동차 부품 업무영역을 확장한 파나소닉(Panasonic) 전시대 및 유럽소비자들로 말하면 소니와 같이 인기가 드높은 음향기업 야마하 (Yamaha)전시대 등이다.

일본에서 경쟁력이 강한 소기업들이 이번에 중견으로서 전시회에 대거 참가하면서 자기들의 막강한 기술력을 전시했다.

한국이 비록 삼성과LG의 초대형 전시대에서 아직도 존재하는 각종 신기술을 볼수 있지만 근근히 삼성과LG등 두 기업뿐이었다. 그리하여 경쟁국가들의 수량 공세와 기술발전 및 경쟁력을 구비한 소기업들의 ‘협공’을 직면하면서 이 두 기업이 보건대 특별히 고독했다.

물론 한국의 가전산업이 삼성과LG등 두개뿐이 아니다. 동부 대우 전자, 신일산업, 다유위니아(DAYOU Winia)등 중견기업들이 무시할 수 없는 기술력과 가성비로 협공중에서도 시장을 찾고 있다.

그러나 대기업에 비해 이런 기업들이 글로벌화 시장에 진입하기가 힘들며 이번 국제전자 소비품 전시회에 참가할 수 없었다.

한국 업계 관계자는 “세계시장에서 삼성, LG에만 의존할 수 없다. 그러므로 중일 두 나라가 무섭다. 한국도 더욱 많은 글로벌화 경쟁력을 가진 기업들이 출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국제전자 소비품 전시회가 재차 경쟁력을 가진 소기업 집중적 양성 중요성을 확인했다.


“IFA 2017”国际电子消费品展览会于9月6日(当地时间)在柏林落下帷幕。在展览会现场,中国和日本的家电业一片欣欣向荣的景象。后起之秀中国在此次国际电子消费品展销会上以进一步发展的技术实力夺人眼球。

韩国《中央日报》网站9月7日报道对此评价称,“中国的崛起,日本的复活”。  

相比于往年,海尔、海信、TCL、长虹等在13亿人口的内需市场基础上成长起来的中国企业也提高了平均水平,展出了更加精巧的新产品。中国在数量上也具有优势,今年1600余家的参展企业中有650余家是中国企业,约占参展总数的40%。曾被称为“没落的家电名门”的日本也东山再起,索尼展出了即将上市的77英寸有机发光二极管(OLED)电视以及新款智能手机,展台前的游客络绎不绝。

韩国国内家电产业的相关人士表示,“索尼的电视等主要业务在前几年一直处于低迷的状态,当时一半的展台由PS游戏机系列填补。今年索尼从展台的构成到新技术的展销都表现出重新找回自信的迹象”。

曾在电视机市场上被三星、LG电子反超,鏖战十多年的索尼业绩出现了回升,今年第二季度在每台售价1500美元以上的高端电视机市场中,所占份额位居首位(36.1%)。

报道称,让人印象深刻的是以电视、照相机为主,利用智能家居、互联汽车配件拓宽业务领域的松下展台,以及对欧洲消费者而言如索尼一样曾经人气极高的音响企业雅马哈的展台。在日本有很多有竞争力的小企业,此次很多中坚、中小企业也大举参加了展览会,展现了自己雄厚的技术力量。

韩国尽管在三星和LG的超大型展台上能看见尚存的各种新技术,但却只有三星、LG两家企业。因此在面对竞争国家的数量攻势和技术发展以及拥有竞争力的小企业的“夹击”时,两大企业看上去特别的孤单。当然,韩国的家电产业不仅只有三星和LG,东部大宇电子、Shinil产业、DAYOU WINIA等中坚企业通过不容小觑的技术力量和性价比也在夹缝中找到了市场。但相比于大企业,这些企业难以进入全球化市场,无法参加此次国际电子消费品展销会。

韩国业内有关人士表示,“在世界市场上,不可能一直靠三星、LG支撑,因此中日很可怕,韩国也应该出现更多的具有全球化竞争力的企业”。在这一层意义上,此次国际电子消费品展销会再次确认了要集中培养有竞争力的小企业 。

9月1日,在德国首都柏林举行的柏林国际消费电子展上,一名工作人员在华为公司展区展示手机。

/人民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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