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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재한 기업 중한 긴장관계 영향 받지 않아
등록날짜 [ 2017년09월14일 12시01분 ]


롯데회사가 바로 중국에서 철수할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미국이 한국에 4기’사드’발사기’배치를 시작 며칠후에 노출됐다.

알렉세이 페르넨코 모스크바대 국제관계 전문가는 중국의 재한 기업들이 중한 관계 긴장세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인정했다.

9월 12일 러시아 스푸트니크 뉴스닷콤(www.sputniknews.cn)보도에 따르면 총체적으로 롯데회사가 재중국규모축소를 준비하는 것이 결코 우연하지 않다고 말했다. 롯데는 한국이 중국의 재삼되는 경고를 무시하고 미국의 ‘사드’대미사일 시스템 배치를 서두른후 자기를 기다리는 것은 중한관계의 진일보 악화일뿐이다.

왕즈민(王志民) 앞표지 싱크탱크 학술위원회 위원이며 대외 경제무역대 글로벌화와 중국 현대화문제 연구소 소장은 롯데의 중국 철수가 중국 소비자 및 취업에 재난적 결과를 초래하지 않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왕즈민은 “이 문제 자체를 보면 나는 단시일내 중국의 일부 취업자들에게 영향을 가져오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중국의 소비자나 취업 모두에 너무 큰 손실이 있을 것 같지 않다고 본다. 그 원인은 중국 경내 그 외에도 많은 슈퍼들이 롯데를 대체할 수 잇기 때문이며 롯데 마트는 중국에 모두 99개 상점을 개설하고 현재 영업하는 상점은 20여개뿐이기 때문이다. 그외 전단계 롯데도 중국에서 철수하지 않겠다고 표시했다. 그러므로 상술한 소식 발포가 가능하게 한국정부와 중국국내 여론을 시탐하기 위한 것일수 있다. 현재 중한관계 호전조짐이 선명하지 않는데 근본원인은 여전히 ‘사드’배치 문제에 있다. 이는 중국의 전략안전에 거대한 영향을 조성하는 동시에 중국인민의 민족주의와 애국주의를 격발시키고 있다. 사람들은 보편적으로 한국 상품을 사려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그 중에는 롯데가 성주 골프장을 한국 국방부에 양도하여 ‘사드’배치에 사용하게 한 원인이 있다. 이 그룹이 받는 배척충격도 최대이다. 그러나 만일 중한 관계가 지속되면 롯데는 확실히 재중국 슈퍼를 매각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모스크바대 알렉세이 페르넨코는 아뭇튼 중국의 재 한국 기업들이 롯데를 둘러싸고 출현한 긴장세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장래 중국측 기업이 역시 너무 큰손실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인정한다. 한국은 중국과의 경제무역 내왕을 완전히 단절하려고는 하지 않으며 비록 롯데가 일으킨 긴장세를 고려해도 압력을 가하지 않을 것이다.

동방외교는 필경 서방외교와 다르며 타협을 더욱 강조한다. 서울은 중국과의 경제무역 내왕 발전 기회 창구를 보류하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 백화, 중한관계 긴장세 지속되면 재중국슈퍼 매각 검토

사진. 점원이 한국 롯데 쇼핑 선양점(沈阳店)에서 상품을 진열 新华社记者姚剑锋摄

9월 11일 한국 롯데 백화의 한 관리자는 만일 중한 간 긴장관계가 내년에도 계속되면 그들 회사는 중국에 창설한 슈퍼마켓과 기타 항목을 매각할 것을 고려하게 된다고 말했다.

9월 11일 로이터사 보도에 따르면 이 관리자는 “우리는 자연히 각종 선정 가능한 방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상세한 계획은 아직 토론 혹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중국에 총체로 롯데마트 슈퍼 99개를 개설했는데 한국에서 지난해 ‘사드’대 미사일 시스템 배치를 결정한후 총체로 재중국 슈퍼 87개가 휴업을 했다.


乐天公司正在考虑撤离中国的可能性,该消息外泄于美国在韩国开始部署四部“萨德”发射车后的几天。莫斯科大学国际关系系专家阿列克谢·费年科认为,中国在韩企业没有受到中韩关系紧张的影响。

俄罗斯卫星网9月12日报道称,总的来看,乐天公司准备缩小在华规模并非偶然。乐天感到,韩国不顾中国再三警告,执意加快部署美国“萨德”反导系统后,等待自己的只能是中韩关系的进一步恶化。

封面智库学术委员会委员、对外经济贸易大学全球化与中国现代化问题研究所所长王志民认为,乐天撤离中国不会对中国消费者及就业造成灾难性后果。

王志民说:“就这个问题本身而言,我认为,短期内可能会对中国的一部分就业人群带来影响,但是从长期来看,无论是对中国的消费者还是就业,都不会有太大损失。因为中国境内还有很多超市都可以替代它,而且乐天超市在中国共有99家,目前营业的只有20多家。此外,前一段时间乐天也曾表示不会退出中国,所以上述消息的发布有可能只是意在试探韩国政府和中国国内的舆论状况。现在中韩关系好转的迹象不明显,根本原因还是‘萨德’部署问题,这对中国的战略安全造成了极大影响,同时也激起了中国人民的民族主义和爱国主义,人们不普遍不愿购买韩国产品。其中,由于乐天将星州高尔夫球场地皮转让给韩国国防部用于部署‘萨德’,该集团所受到的抵制冲击也最大。不过,如果中韩关系持续,乐天确实有可能卖掉在华的超市。”

莫大专家阿列克谢·费年科认为,不管怎样,中国在韩企业很有可能没有受到围绕乐天出现的紧张的影响。他说:“我认为,将来中方企业也不会遭受太大损失,韩国不希望完全断绝同中国的经贸往来,即便是考虑到因乐天引起的紧张,也不会施压。东方外交毕竟不同于西方外交,更强调寻找妥协,首尔试图保留同中国发展经贸往来的机会窗口。”


乐天百货称若中韩紧张关系持续 将考虑出售在华超市

英媒称,韩国乐天百货一位管理人士9月11日称,如果中韩之间的紧张关系明年还持续,该公司将考虑出售其在华超市及其他选项。

据路透社9月11日报道,该人士表示:“我们自然有各种可选方案,但对于详细计划还没有讨论或作出决定。”

报道称,乐天购物在中国共开设99座乐天玛特超市,在韩国去年决定部署“萨德”反导系统后,共有87座在华超市关闭。

工作人员在韩国乐天百货沈阳店超市内摆放货品。

/ 央视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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