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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매체,’돈이 모자라지 않는’중국인에 경탄, 지난해 한국에서 인당 소비 근 2만 위안
등록날짜 [ 2018년03월13일 18시0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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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관광객이 한국 서울의 한 면세점에서 쇼핑(2014년 6월 26일 촬영)

3월 6일 미국 닐슨(Nielsen)시장 조사기구가 중국 즈푸보(支付宝)와 연합으로 ‘2017년 중국 경외 관광과 소비 추세 백서’를 발포하고 출국관광을 선택하는 중국 관광객 인당 소비가 3064달러(19395.12위안 인민폐)에 달하며 그중 한국에서의 인당 소비액이 3007달러(1.9만 달러)로 아시아 국가 소비 최대규모를 창조했다고 지적했다.

3월 6일 한국 아주경제(Aju Business Daily)사이트가 ‘돈이 모자라지 않다!지난해 중국인 한국에서의 인당 소비 3천 달러’라는 제목의 보도를 실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재한 중국 관광객들중 주로 쇼핑을 위주로 하는데 관련 영역 인당 소비 규모가 762달러로 기타 외국 관광객(486달러)에 비해 276달러 더 많았다.

또 숫자에 따르면 출국 관광을 선택하는 중국 관광객들중 65%가 휴대폰으로 지급을 한다. 2017년 한국이 중국의 출국 목적지 랭킹중 제5위에 위치했다. 그중 제주도, 서울남산, 동대문, 경복궁 등이 중국인들의 환영을 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그외 이번 조사에 참여한 중국 조사 접수자들중 99%가 지푸보를 사용하고 있었으며 그중 63%가 국외에서 지푸보로 계산을 했다.


6日,市场调查机构尼尔森与支付宝联合发布了《2017中国境外旅游和消费趋势白皮书》,选择出境游的中国游客人均消费为3064美元(1美元约合6.33元人民币),其中在韩国的人均消费额为3007美元(约合人民币1.9万元),创亚洲国家消费最大规模。

据韩国《亚洲经济》网站3月6日刊登题为《不差钱! 去年中国人在韩人均消费3000美元》的报道称,具体来看,在韩中国游客中主要以购物为主,相关领域人均消费规模为762美元,较其他外国游客(486美元)多276美元。

数据还显示,选择出境游的中国游客中,65%使用手机支付。2017年,韩国在中国出境游目的地排名中位居第五。其中,济州岛、首尔南山、东大门、景福宫等备受中国人青睐。

报道称,此外,参与本次调查的中国受访者中,99%正在使用支付宝,其中63%在国外用支付宝结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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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온라인뉴스팀 전호성 & (길림신문통신)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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