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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전국 곳곳 '오존주의보' 심각하다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이달 들어 전국 곳곳에는 하루도 빠짐없이 오존주의보가 발령되고 있다.


올 들어 지금까지 전국에 내려진 오존 주의보는 143회.


지난해 같은 기간의 두 배, 작년의 세 배가 넘는다.


특히 이달 들어서는 하루도 빠짐없이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지난해 6월 1일부터 7일 사이 발령된 오존주의보는 1회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60번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람이 안 불어 오존이 확산되지 않고 쌓인 것이 문제로 지적된다.


배기가스의 주성분인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을 오존으로 만드는 햇빛도 강해졌다.
 

오존 농도가 0.01ppm 증가하면 천식 환자의 사망위험은 4%, 심혈관계 사망률은 4.8%나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존은 미세먼지처럼 마스크로도 막을 수 없어 오존 발생량을 근원적으로 줄이는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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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례 작가의 "굴곡진 긴 삶의 여정이 아름다운 악상의 음율로 아름답게 피어난 나의 인생(2024)“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2024년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홍익대학교 문헌관 4층 현대미술관에서는 석사학위 청구를 위한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의 주인공은 홍익대 대학원 판화과 대학원생 유승례 작가로, 그녀의 작품들이 "굴곡진 긴 삶의 여정이 아름다운 악상의 음율로 아름답게 피어난 나의 인생"(2024)이라는 주제 아래 전시된다. 이번 청구전은 홍익대에서 판화과가 사라질 위기에 처한 현 시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대해 유승례 작가는 "판화를 사랑하고 아끼는 많은 사람들이 나와 앞으로도 계속 홍익대학교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자랑스러운 판화과가 되길 바란다"며 감정을 표현했다. 이번 전시회는 1963년생인 유 작가가 61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열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시에는 그녀의 인생을 굴곡과 아름다움을 통해 표현한 다양한 판화 작품들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판화는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진 예술 분야는 아니지만, 렘브란트와 같은 과거의 거장들이 남긴 작품들은 이 장르의 깊이와 가능성을 증명한다. 유승례 작가는 이러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