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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꽃동네학교, ‘2018 충북장애인기능경기대회’ 제과・제빵 종목서 은상과 동상 수상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

꽃동네학교(교장 김창희)‘2018 충북장애인기능경기대회제과제빵 종목에서 은상과 동상을 수상하며 또 한 번 상을 휩쓸었다.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충북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우수한 기능 장애인을 발굴해 장애인의 직업안정을 모도하고, 기능 존중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로 23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627()~29() 3일간 개최되며, 충북에서는 컴퓨터 활용능력, 제과제빵, 바리스타 등 21개 종목, 185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꽃동네학교는 이번 대회 제과제빵(케익데코) 종목에서 오다은(2016년 졸업)양이 은상을, 임지연(2018년 졸업, 지도교사 김봉수)양이 동상을 수상했다.

 

꽃동네학교는 매 회 열리는 대회 제과제빵 종목에서 상을 휩쓰는 쾌거를 이루고 있다.

 

꽃동네학교 김창희 교장은 학생들의 흥미와 열정이 장애특성과 요구에 알맞게 지도한 교사들의 노력과 합쳐져 항상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탐색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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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례 작가의 "굴곡진 긴 삶의 여정이 아름다운 악상의 음율로 아름답게 피어난 나의 인생(2024)“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2024년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홍익대학교 문헌관 4층 현대미술관에서는 석사학위 청구를 위한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의 주인공은 홍익대 대학원 판화과 대학원생 유승례 작가로, 그녀의 작품들이 "굴곡진 긴 삶의 여정이 아름다운 악상의 음율로 아름답게 피어난 나의 인생"(2024)이라는 주제 아래 전시된다. 이번 청구전은 홍익대에서 판화과가 사라질 위기에 처한 현 시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대해 유승례 작가는 "판화를 사랑하고 아끼는 많은 사람들이 나와 앞으로도 계속 홍익대학교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자랑스러운 판화과가 되길 바란다"며 감정을 표현했다. 이번 전시회는 1963년생인 유 작가가 61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열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시에는 그녀의 인생을 굴곡과 아름다움을 통해 표현한 다양한 판화 작품들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판화는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진 예술 분야는 아니지만, 렘브란트와 같은 과거의 거장들이 남긴 작품들은 이 장르의 깊이와 가능성을 증명한다. 유승례 작가는 이러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