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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추상미술의 큰 빛 우제길화백의 개인전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다.
등록날짜 [ 2018년12월11일 07시20분 ]
 서양화가 우제길 개인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전시<우제길의 빛>을 개최한다.
 
한국 추상미술의 중심에서 큰 빛을 발하고 있는 원로서양화가 우제길화백의 개인전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다. 우제길화백은 한국추상미술의 대가이며 빛의 화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우제길의 빛"이란 제목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빛의 도시 광주광역시를 더욱 밝게할 전시가 될것이다.
1. 일시 : 2018.12.12.(수) 오후 4시 개막식 2019.2.24일까지
2. 장소 : 국립아시아문화전당(동구 문화전당로 38) 문화창조원 복합6관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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