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4월23일tue
정기구독신청 댓글보기 전체뉴스 광고문의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국제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주한미군 철수 논의 없어"
등록날짜 [ 2019년02월11일 07시05분 ]
사진출처:방송캡쳐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의 밝은 미래를 거듭 강조했다. 
 
CBS방송과 인터뷰를 가진 트럼프 대통령은 2차 북미정상회담 날짜와 장소를 묻는 질문에 현지시간 5일 연방의회 국정연설에서 발표하거나 그 직전에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선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자신은 김정은 위원장을 좋아하고 그와 아주 잘 지낸다며 두 사람간의 케미스트리, 즉 궁합이 환상적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두 사람이 믿을 수 없을 만큼 대단한 서신을 주고받았다며, 이같은 사실이 반드시 합의를 이룰 것이란 뜻은 아니지만, 합의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북한을 엄청난 경제 대국으로 만들 기회를 가졌다"며,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경제 국가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을 묻는 질문엔 "한국엔 4만명의 미군이 있는데 비용이 아주 많이 든다"면서도 하지만 자신은 아무런 계획이 없고 철수 문제에 대해 논의조차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류아연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개헌' 또 강조한 일본 아베총리 '속셈은?' (2019-02-11 07:09:23)
트럼프 일정 60% '비공식 개인시간' (2019-02-10 07:0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