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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협회, '개성공단 제재면제' 청원서 미국대사관 전달
등록날짜 [ 2019년04월14일 07시46분 ]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개성공단기업협회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개성공단에 대한 대북제재 예외 결정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주한 미국대사관에 전달했다. 
 
개성공단기업협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개성공단은 200여 개 기업과 5만5천여 명의 남·북한 근로자들의 생활터전"이라며 "20만 명 이상의 남과 북 주민들의 생계가 위태로운 만큼 제재 예외 결정을 내려주기를 청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9·19 평양 공동선언에서 명시된 개성공단 사업 등에 대한 제재 예외가 남북관계 진전을 위한 마중물이며 비핵화의 강력한 촉진제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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