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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줌인] 「중소기업 온라인수출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의체」 제3차 회의를 개최
등록날짜 [ 2019년07월11일 04시55분 ]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 경제줌인]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무역협회는 10일 서울무역협회에서 「중소기업 온라인수출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의체」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편리한 중소기업 온라인수출 환경 조성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방안들을 공유하고 논의하였다.
 

  2018년 전자상거래 수출(역직구)은 32.5억 달러로서 한류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25% 성장하였다. 이처럼 급성장하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수출시장에서 물류, 통관 및 마케팅 등 분야에서 우리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18.7월 동 협의체가 발족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표준정보체계 구축 방안, 전자상거래 거점(집적지) 설치 방안 및 전자상거래 수출전용 통관플랫폼 구축 방안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우선, 중기부 이홍열사무관은 제품정보, 유통정보, 물류정보, 수출신고 정보가 분절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다품종·소량 상품을 취급하는 글로벌 B2C 전자상거래에 제약요인으로 작용하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표준정보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인하대 박민영 교수는 중소기업의 온라인 수출을 원활히 지원할 수 있도록 상품보관, 해외배송, 통관, 금융 및 보험 등 전자상거래 수출 관련 서비스를 일괄 지원해 주는 거점(집적지) 설치 방안에 대해 소개하였다.

 또한, 관세청 최영훈사무관은 소액다건, 주문취소 빈번 등 전자상거래 수출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판매․배송 내역이 수출신고로 자동 변화되고 정정․취하가 간편한 전자상거래 수출전용 통관 플랫폼 구축 현황에 대해 발표하였다.

 참석자들은 발표된 방안을 비롯하여 온라인수출 과정의 애로사항과 필요한 정부 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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