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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서울서“글로벌 한부모회”발대식 진행


 


데일리연합 김준호기자] 한 부모 가정을 돕는
글로벌 한 부모회(회장 황선영, 부회장 전민하)’가 발대식을 갖고 힘찬 출항을 알렸다.

지난 8일 오후 2, ‘글로벌 한부모회가 서울 성북구 삼선동 하나다문화센테 다린 3층 다목적실에서 그 탄생을 알리는 발대식이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국회의원 이자스민, 서울시 외국인 명예 부시장 이해응, 서울시 한부모 지원센터 센터장 이영호, 세계 한인언론인 연합회 부회장 허을진 등 내빈과 다문화 단체장, 한부모 6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 글로벌 한부모회 황선영 회장은 다양한 문화배경을 지닌 한부모들이 모여 행복한 가정을 육성하고 한부모 가정에 대한 사회인식을 개선하여 평등문화를 확대하고 사회통합에 기여하는 것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한부모 공동체로 거듭나겠다글로벌 한부모회설립취지와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발대식에서는 이자스민 국회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

이자스민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글로벌 한부모회가 설립된다는 말을 듣고 한부모인 나도 가입하겠다고 말했다고 나서 나 역시 한부모 가정이 된지 5년이 된다며 심정을 털어놓았다.


 

 

 

 

어느 나라도 아이를 키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라며 이전에 나는 물방울나눔회를 운영할 때 한부모 가정의 부모로 되었습니다, 나는 타국에서 혼자 아이를 키우며 힘든 나날을 견디어 낸 지난날이 있었기에 한부모 가정 부모들의 힘들고도 어려운 점을 잘 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이전에 대한민국의 교육을 받지 못한 탓에 문화적 적응도 어렵고 아이도 키워야 하는 한부모 가정 부모들은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로 힘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앞으로 글로벌 한부모가정회가 한부모가정을 위해 많은 일을 할 것을 바라며 특히 아이돌봄이 같은 시설도 운영해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한부모 가족을 위해 봉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자스민 국회의원의 축사에 외에 서울시 외국인 이해응 명예 부시장의 격려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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