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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성북구,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센터까지 꼼꼼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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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이 27일 전국 자율방재단연합회, 성북구 자율방재단연합회원과 함께 종암동에 위치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제2센터에서 합동방역활동을 펼쳤다. 이 구청장은 “코로나19의 확산을 차단할 수 있는 최고의 대응은 백신접종을 높이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예방접종센터까지 철두철미한 방역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접종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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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과수 조직배양 특허기술 3건’산업체 이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충북농업기술원은 9일 조직배양 특허기술 3건에 대해 농업회사법인 유니플랜텍, 영농법인 일진종묘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전된 특허기술은 ‘고소득 과수인 사과 왜성대목의 무병화묘 생산기술’, ‘대추나무 복조 품종 대량생산 기술’, ‘오디 생산용 뽕나무의 대량증식 방법’이다. 사과 왜성대목 무병화묘 생산 기술은 키 작은 대목(M9, M26)의 생장점 배양을 위한 최적 조직배양 배지를 선발하여 무병화묘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이다. 대추나무 복조 품종 대량생산 기술은 대추의 마디줄기를 잘라서 배양한 후 부정아(不定芽, 눈이 생기지 않는 부위의 눈)를 많이 발생시켜 어린 식물체로 자랄 수 있도록 유도하는 기술이다. 또한, 오디 생산용 뽕나무의 대량증식 방법은 충청북도에서 육성한“청수”뽕나무의 식물체 잎눈의 생장점(정단분열 조직)을 배양하여 바이러스가 없는 묘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다. 특히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의 정책방향은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무병화묘 생산 유통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과수농가에서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무병화묘 보급을 2030년까지 60%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