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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서울성동지역자활센터, '다온 커피 사업단' 신메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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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영기 기자 | 서울성동지역자활센터 ‘다온 커피 사업단’이 7월 케이터링 신메뉴를 출시했다.


‘성동지역자활센터’는 지역의 저소득층 주민의 자활 자립을 지원하는 센터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역량을 강화해 다시 사회의 일원으로 복귀하도록 한다.


다온 커피 사업단은 그중 하나의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참여 주민이 직접 상품을 생산하고 판매한다.


다온은 커피와 디저트를 판매하는 사업으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이용한 딜리버리 서비스와 ‘샌드위치 박스 케이터링’을 진행하는데, 이번 7월 신메뉴 론칭을 통해 더욱 다양하고 풍성해진 케이터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 전역에 배송을 진행하고 있는 ‘다온 케이터링’은 샌드위치와 샐러드 과일컵 등이 담긴 개인용 다과 박스로 회의나 모임, 각종 행사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번 다온은 신메뉴인 ‘반미 바게트’, ‘소불고기 샌드위치’, ‘닭가슴살 샌드위치’ 등 3종 샌드위치와 수제 수프와 그릭요거트 케이터링까지 개발, 출시해 다양한 연령과 취향의 고객들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한편 다온 커피 사업단은 이번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9월) ‘샵인’ 매장으로 샐러드 전문점을 추가 개시할 예정이며 참여 주민에게 전문적인 기술 습득과 자격 취득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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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13일부터 선불카드(오프라인) 지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미영 기자 | 군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위로하고 생활 안전망 확보 등을 위해 정부 5차 재난지원금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608억 여원을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지급대상은 올해 6월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소득 하위 80%에 해당하며,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는 특례 기준(1인 가구는 연소득 5천 8백만원에 해당하는 건보료, 맞벌이 가구는 가구원 수 1인 추가한 산정기준표)을 적용해 군산시의 경우 인구 수의 약 90.8%에 해당하는 241,915명 정도가 국민지원금을 지급 받을 예정이다. 단, 고액자산가에 해당하는 ‘20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 9억원을 초과하는 경우나 ’20년 금융소득 합계액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금액은 1인당 25만원으로 가구당 금액 상한은 없으며, 성인은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고 미성년자는 동일 주소지 세대주 명의로 신청하면 된다. 군산시의 경우 지급수단으로는 신용·체크카드 포인트(온라인), 선불카드(오프라인)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이용이 가능하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는 요일제(5부제)로 운영되므로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