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1.09.13 (월)

  • 구름많음동두천 26.7℃
  • 구름많음강릉 26.2℃
  • 구름많음서울 26.6℃
  • 구름많음대전 27.0℃
  • 구름많음대구 25.5℃
  • 흐림울산 24.3℃
  • 구름많음광주 27.4℃
  • 흐림부산 25.5℃
  • 흐림고창 27.3℃
  • 제주 24.8℃
  • 구름많음강화 25.4℃
  • 구름많음보은 24.5℃
  • 흐림금산 25.9℃
  • 흐림강진군 25.6℃
  • 구름많음경주시 25.8℃
  • 흐림거제 25.2℃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중랑구청장,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경로당 무더위쉼터 직접 살펴

URL복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영기 기자 |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29일 오후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인 면목4동의 삼호아파트 경로당을 찾았다.


이날 류 구청장은 직접 경로당에 방문한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코로나19 방역관리 사항을 확인하고 냉방기 작동여부를 점검했다. 점검은 오는 8월 2일까지 지역 내 사립경로당 12개소를 중심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코로나19와 함께 이어지는 폭염에 어르신들의 건강이 더욱 걱정되는 시기”라며, “지역 어르신들이 올 여름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14일이 경과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더위쉼터 127개소를 운영 중이다.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전주시, 미얀마 유학생 자조모임 ‘미얀마의 봄’ 운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전주시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센터장 이지훈)는 12일 미얀마 유학생들의 한국사회 적응을 돕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자조모임인 ‘미얀마의 봄’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미얀마 유학생들은 오리엔테이션, MBTI 검사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조모임은 다음 달까지 2회에 걸쳐 한글 LED등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전주시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는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이주민들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해 자조모임 운영을 지원했다. 이지훈 센터장은 “심리·정서적 불안정한 상황에 놓인 미얀마 유학생들이 이번 자조모임을 통해 안정감을 찾길 바란다”며 “향후 미얀마 유학생들에 대한 소통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현숙 전주시 여성가족과장은 “미얀마 유학생들이 자조모임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지역사회에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조모임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