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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성동구, 식당˙카페에 접종 완료자 등 테이블 안내판 제작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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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성동구는 이달 식당·카페에 백신접종 완료자 포함 및 동거가족 모임 ‘테이블 안내 POP’를 제작·배부한다.


지난 8월 23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재연장 됨에 따라 18시 이후 2인까지 모임이 가능하나 백신 예방접종완료자를 추가하는 경우 4인까지 모임이 허용되며, 동거가족은 18시 이후 인원제한 없이 이용가능하다.


영업주 또는 종사자는 백신접종완료자 및 동거가족의 관련 증빙자료를 확인하고 동거 가족 및 백신접종 완료(2차 접종 완료 후 14일 경과) 여부를 확인 후 해당 테이블에 안내 POP를 세워두면 된다.


지역 내 한 일반 음식점 관계자는 “안내판을 통해 표시가 되니 일반 손님들도 식당을 이용하는데 안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다른 식당에서도 방역 수칙을 잘 지켜 이 위기를 함께 극복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테이블에 놓여진 안내판으로 식당, 카페 등 영업주들은 사적모임 인원 제한으로 민원발생을 소지를 차단할 수 있으며 이용자들은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방역수칙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세심하고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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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민간주도형 기업육성사업으로 섬유업계 코로나19 극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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