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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목사,‘김부겸 총리와 방역과 예배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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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예배 정상화 요청’-김 총리“어렵지만 검토하겠다” 코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소강석*한교총 대표회장)목사의 한국교회 입장을 대변하는 거듭된 어필과 요구에, 김부겸 국무총리는  긍정적 검토를 약속하며 회담을 마쳤고,  회담을 가진지 내일이면 한 달을 맞이한다’ .   ‘코로나 정책은 일관성 균형성을 가진 행정에서 비로 되어야 한다 ’ - "검토해 보겠다"

 

 한 달전,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대표대표회장 소강석 목사)가 지난 달 7월 13일 김부겸 국무총리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한교총 회장으로서 교회 자체의 방역 노력을 전제하며 최소한의 예배가 드려질 수 있도록 배려 해 줄 것을 요청했고, 김부겸 총리는 “당장은 어렵지만 검토 하겠다. 코로나 19 앞에서 한국교회의 고충을 너무나 잘 알고 있고, 추이를 보면서 소 강석 목사님의 제안을 최대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하겠다” 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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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는 코로나 19뿐만 아니라, 기독교에서 다루고 있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문제 등을 가지고 교계 정계의 지도자들을 수시로 만나면서 그가 가진 창의력을 가지고 교계의 문제 해결을 위해 7대 종단 대표들과 함께 총리공관까지 방문하며 김 총리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낸 것이다.

 

그러나 현재 현장예배에 대한 바로의 회복은 특별한 변화가 있으면 몰라도 좀 어려워 보인다. 확진자 수가 최고치를 나타내고 있고, 지금 상황에 수위를 낮춰 주기가 부담이 될 수 있다. 김 총리도 “지금 바로 확실하게 답변 못 하는 것을 이해해달라”면서 김 총리는 “앞으로 점차 추이를 보면서 최대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하겠다. 배석한 중대본의 방역본부의 관계자들에게도 추이를 살펴보면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다”고 부연하며 여지를 남겼다.

 

이제 김총리와 한교총 공동회장 소강석(한교총 대표회장) 목사의 만남 가진지 내일이면 한 달이 되는 날이다.

 

지난 달 13일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종교계가 국민보건에 앞장서고 상처받은 국민을 위로해드려야 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 한교총은 정부 방역지침에 최대한 협력을 하여 매우 안전한 예배가 이우어지도록 해 왔으며, 한국교회 성도 중 일부의 불만이 있었음에도, 백신 접종 캠페인까지 했었다. 그러면서 백을 맞도록 했으면 백신 접종자에대해서는 백신 인센티브를 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함에 매우 섭섭하다. 그리고 사실, 교회의 예배를 통한 감염은 거의 나오지 않았다”며, 정부협조를 요청하면서 아쉬움을 표하였다. 그러면서 한교총 소강석 대표회장은 “물리적 방역보다 중요한 것이 심리적, 정신적, 자발적 방역이다”고 강조하고, “중대본이 진행하는 획일적, 도식적 방역보다는 국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방역을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조언한바 있다.

 

소강석(한교총 대표회장)목사는 한국교회 예배회복을 위해 나섰다.

 

소강석(한교총 대표회장)목사는 방역에 대하여 최대한 관심을 가지면서 준비된 교회들이 정상적인 예배가 이루어지도록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소 목사는 한교총의 노하우를 밝혔는데, 그 내용은 “교회의 경우, 무조건 비대면 방침보다는 유연한 방역을 하면서도 감염이 발생하지 않는 노하우를 보이는게 중요한데, 우리 한교총에는 이런한 노하우를 갖고 있다. 지난번 비대면 때도 100석 미만은 10명, 그 이상은 20명이 예배를 드리는 상황 속에서 단 한 명도 교회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덧붙여 문화공연은 허락하면서 왜 예배만 제재하느냐고 한교총에 많은 분들이 항의를 해 오고 있지만, 교회의 예배는 그 어떤 문화예술 공연보다도 안전하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다”면서 “더구나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가장 존엄하고 신성한 것이기에 한국의 제1대 종교인 기독교인들의 정서적, 영적 환기와 정화도, 방역에 큰 보탬이 된다는 사실을 이해해주기 바란다” 며 소 목사는 “이렇게 가다가 한국교회 안에서 산발적 저항 운동이 일어날 수 있음을 교회 내부에서도 염려를 하고 있다”면서 “한국교회가 철저한 방역을 하면서 안전한 예배를 드리도록 지도하고 권고를 하겠으니, 금주부터 최소한의 예배가 드려지도록 총리님께서 큰 결단과 배려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거듭 요청한 것이다.

 

이에 지난 달 김부겸 국무총리는 소강석(한교총 대표회장) 목사의 한국교회 입장을 대변하는, 거듭된 어필과 요구에, 긍정적 검토를 약속하며 회담을 마쳤고, 이제 내일이면 한 달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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