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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서울시교육청, 교육시설관리본부 학교시설보수지원 분야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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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어 손보호대 및 화장실칸막이 잠금장치 전면 교체″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교육시설관리본부는 학교의 강화도어 손 보호대(손끼임방지대) 보수 및 화장실 칸막이 잠금장치 보수를 위해 '기동점검보수반' 재료비 중 1억여원을 긴급 편성하여 보수를 추진키로 했다.


학교안전중앙공제회에 따르면 2021년 1분기 강화도어 손끼임사고는 초등학교 450건, 중・고등학교 1,211건이 발생하였다. 또한 화장실 칸막이 잠금장치는 고장이 많으나 동종제품이 단종되어 구입 기간이 길어지는 등 학교에서 수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시설관리본부에서 2가지 사업추진을 위해 각급 학교로부터 신청을 받은 결과 손 보호대는 385교 10,180건, 화장실 잠금장치는 280교 12,331건이었으며, 사업추진을 위해 2021년 6월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현재까지 추진하여 손 보호대는 40.7%, 화장실 잠금장치 13%를 교체하였으며, 2021년 12월까지 보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강화도어 손 보호대(손끼임방지)보수 및 화장실 칸막이 잠금장치 보수를 통해 학생들의 학교 활동 중 안전사고 예방, 학생의 인권 및 사생활 침해 보호, 심리적인 안정과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의미가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 안전・보호 문화 정착에 이바지할 것이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시설관리본부는 “'기동점검보수반'을 통한 학교시설 지원뿐만 아니라, 사립학교 시설공사에 대한 설계검토, 준공확인 등의 지원업무와 학교에서 필요한 수목 가지치기, 냉난방기 화학세척 등의 통합발주 사업도 하고 있는데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안전․청렴․현장중심 시설지원’을 추진목표로 학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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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이 저조한 시군에 고질체납자 특별 관리 당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가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제고에 총력을 다하고 나섰다. 전북도는 18일 코로나19와 고질체납 등의 이유로 징수율이 저조한 시군에 적극적인 징수 노력과 고질체납자 특별 관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올해 도내 26만여 대의 경유 차량 소유주에게 지난 3월(2020년도 하반기분) 14만 대 61억 원, 9월(2021년도 상반기분) 12만 대 48억 원 등, 총 2회에 걸쳐 총 109억 원을 부과한 바 있다. 현재 부과한 부담금의 73.9%를 징수되었으며, 전북도가 시군과 함께 부담금 징수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전북도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징수율 제고를 위해 전 시·군을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제고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체납 사유, 징수 추진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징수율 저조 시·군 현장을 방문해 독촉고지서 발송, 자진 납부 유도 등 시·군의 적극적인 징수 노력 및 고질체납자에 대한 강경한 체납처분 등을 당부했다. 특히, 고액 체납자는 특별관리대상으로 관리하고 무재산, 사망 등으로 징수 불가능한 체납자와 차령이 경과하여 사실상 소멸된 차량은 과감한 결손처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