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4.03.29 (금)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인천 2.1℃
  • 흐림수원 3.7℃
  • 청주 3.0℃
  • 대전 3.3℃
  • 대구 6.8℃
  • 전주 6.9℃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여수 8.3℃
  • 흐림제주 10.7℃
  • 흐림천안 2.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경기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 Wee클래스, 미래의 게임 개발자들!! 소통 ·나눔 ·배려의 가치를 만나는 감성교육!! ‘휴 프로젝트’로 마음 방역

수요문화체험의 날을 통해 문화와 교육을 융합한 창의적 체험학습으로 창의적 사고 확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정석희)는 전국 최초의 게임 콘텐트 분야 고등학교로, ‘미래 게임산업을 이끌어 나갈 창의적인 게임개발자를 육성’하는 비전을 교육 근간에 두고 있다.


경기게임마이스터고는 ‘휴! 프로젝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공허함과 우울감과 외로움이 찾아오지 못하도록 마음 방역에 힘쓰고 있다.


열정과 도전이 상처받지 않고, 견실히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중심의 생활지도, 상담 중심의 생활지도에 심혈을 기울이고, 더 나아가 Happy 클리닉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월 1회, 수요일 방과후에 진행되는 ‘수요문화체험의 날’은 코로나 19에 철저한 방역시스템을 갖추고 찾아오는 문화·교육·융합·창의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이다.


다양한 통찰과 몰입의 경험을 제공하고 학교 부적응, 학교폭력, 대인관계의 어려움, 따돌림, 인터넷 과몰입, 학업 중단 위기 예방에 효과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또한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 언택트 시대의 문화체험 결핍 해소를 도우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한 창의적 사고 확산으로 게임 개발자에게 필요한 아이디어와 영감 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나무가 주는 마음치유 목공체험 프로그램]

‘나무가 주는 마음치유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잠시 모니터와 키보드에서 벗어나 SLOW의 여유로움에 몰입하여 심신안정과 핸드폰 거치대를 나만의 작품으로 디자인하여 설계하고 만드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 자신감, 기다림의 여유와 성취감을 경험하는 장을 마련했다.

나무를 깎다 보니 숲을 걷듯 마음의 평안함과. 나무가 주는 고요한 마음치유를 경험할 수 있었다.


[감성가꾸기 노트]

‘감성가꾸기 노트’를 전교생에게 배부하여 학생 스스로 매일의 계획을 세워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감사일기를 통해 긍정적 정서를 고양하며, 능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생활태도를 기를 수 있는 전교생 자기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아자! 학급응집력 프로그램]

학기 초 기숙사 생활 적응을 돕고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학급단위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운영한 ‘아자! 학급응집력 프로그램’은 적절한 감정표현 및 의사소통 역량을 배양하여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고, 학급의 응집력을 강화하여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가꿀 수 있게 했다.


이 외에도 밸런스 행복코칭상담을 통한 ‘나를 알고 우리를 이해하기, 자신에 대한 책임감, 자존감 Up!’, 두드림 리듬스쿨은 나의 꿈을 디자인 하는 ‘힐링 타악기 앙상블 밴드&헬스 리듬’프로그램으로, 음악 공동체 내에서 재창조 경험을 체험하는 그룹 중심 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하기를 체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경기게임마이스터고등학교는 ‘스포츠로 즐기는 오감깨우기’, 창의력․상상력․예술적 감성을 함양한‘소통형 힐링 공연으로 샌드아트공연,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와이어 문패 만들기’, 섬세함과 집중력을 위한‘미니어처 공예’, 학교로 찾아오는 배우들과 함께하는 ‘소통과 나눔의 뮤지컬’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학교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고 행복한 학교생활과 미래의 게임개발에 필요한 창조적인 세계의 확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횡성군, ‘미래 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 조성 본격 추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기삼 기자 | 횡성군은 4월부터 횡성읍 남부지역 미래 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 조성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횡성군은 그동안 지역발전의 저해 요소였던 묵계리 군부대 이전 후 지난해 12월에 시작해 남아있던 군사시설 지장물 철거를 올해 2월에 완료했었다. 또한 지난 3월 29일에는 관련 마을 대표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업을 홍보하고,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한 보상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상호 간 협조하여야 할 사항을 논의했다. 아울러 사업부지와 지장물에 대해 감정평가를 했고, 4월 중으로 감정평가 결과를 통지하고 보상 협의를 추진할 예정이며, 보상을 완료하는 대로 횡성여자고등학교에서 가담2리로 이어지는 진출입 도로 개설 공사를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공사 진행 중인 경상용 특장 시작차 제작 지원센터를 비롯한 6개 사업에 1,318억 원 투입이 확정됐고, 계속해서 사업을 발굴하고 기업을 유치할 예정이다. 임광식 투자유치과장은 “상수원보호구역 및 군용기 소음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남부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어 횡성군 산업의 메카로 부상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