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08.05 (금)

  • 구름많음동두천 28.4℃
  • 구름조금강릉 34.8℃
  • 구름많음서울 30.1℃
  • 소나기대전 28.4℃
  • 구름많음대구 31.1℃
  • 구름많음울산 32.2℃
  • 구름많음광주 30.7℃
  • 구름조금부산 30.3℃
  • 구름많음고창 30.6℃
  • 구름조금제주 32.9℃
  • 구름많음강화 28.9℃
  • 흐림보은 26.2℃
  • 구름많음금산 27.7℃
  • 구름많음강진군 31.2℃
  • 구름많음경주시 33.1℃
  • 흐림거제 30.0℃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서울특별시 강남구-GKL-GKLWITH 업무협약 '자활 위한 맞손'

저소득 취약계층 취업교육 지원 및 인턴형 일자리 연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영기 기자 |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서울특별시 강남구가 관내 취약계층의 자활을 돕기 위해 25일 구청 본관에서 GKL(그랜드코리아레저), GKLWITH(지케이엘위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구는 자활사업 참여자를 발굴․추천하고, 두 기관은 ▲CS 전문강사 파견 및 교육제공 ▲취업프로그램 운영 ▲GKLWITH 인턴형 일자리 연계 등 상호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다.


경력개발을 위한 일터를 제공하는 GKLWITH는 GKL의 자회사로,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의 식․음서비스, VIP 고객수송, 시설물 관리 등 운영지원 업무를 맡고 있다. 인턴형 일자리는 추후 정규직 채용으로도 연계될 수 있어 경제적 자립의 디딤돌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구는 2019년부터 3년간 GKL의 사회공헌 공모사업을 통해 매년 관내 저소득층 21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지난 4월부터는 취업강사 인력을 지원받아 강남지역자활센터에서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 및 전문 서비스 교육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탄탄한 맞춤형 고용․복지 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자치구 최초로 선보인 ‘강남복지기준선’을 바탕으로 ‘포용복지도시’ 강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강남구]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한국 첫 달탐사선 다누리 5일 오전 8시 8분 우주로 발사.. 5개월 여정 개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한국의 첫 달 탐사선 다누리(KPLO·Korea Pathfinder Lunar Orbiter)가 5일 오전 8시 8분(미국 동부시간 4일 오후 7시 8분)께 우주로 날아올랐다. 다누리라는 이름은 ‘다누리 다(ㄹ) 누리세요, 달을 다 누려라’ 의 의미로 62,729 : 1 의 경쟁률을 뚫고 공모전에서 선택된 이름으로 얼마 전 발사된 누리호와 유사한 일관성 있는 이름으로 정했다고 한다.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사의 팰컨9발사체에에 실려 쏘아올린 다누리호는 초속도로 우주공간에 오른 후 1단, 2단 분리, 페어링 분리 등의 과정을 거쳐 달 목표 궤도에 진입하여 달 탐사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에 따르면 다누리호는 1년동안 하루에 12번씩 달을 돌며 탐사할 예정이며, 대한민국의 달착륙선이 안전하게 착륙할 장소를 물색하고, 달의 그늘진 곳에 물의 존재가 있는지 탐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약 7년간의 준비 기간을 마친 후 창공으로 이륙하였고 우주로 향한 후에도 한 치 오차 없이 수행해야 달착륙에 성공할 수 있는 만큼 고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