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1.11.25 (목)

  • 맑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11.7℃
  • 맑음서울 6.5℃
  • 구름조금대전 10.8℃
  • 구름조금대구 9.8℃
  • 맑음울산 12.5℃
  • 맑음광주 9.2℃
  • 맑음부산 12.4℃
  • 구름많음고창 12.0℃
  • 구름조금제주 15.8℃
  • 맑음강화 7.1℃
  • 구름많음보은 9.0℃
  • 구름많음금산 10.8℃
  • 구름조금강진군 8.4℃
  • 맑음경주시 12.8℃
  • 맑음거제 13.4℃
기상청 제공

교육/복지

구로구, 협치전문교육 ‘배우면, 협치가 보인다’ 수강생 모집

URL복사

17일까지 접수 … 이달 23일부터 내달 2일까지 4회 진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구로구가 협치전문교육과정 ‘배우면, 협치가 보인다’ 수강생을 17일까지 모집한다.


수업 내용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지속가능한 협치에 관하여) ▲협치 성공 공식(국내외 협치사례) ▲구정 처리, 왜 이렇게 오래걸려요(구로구정 운영 원리) ▲지역현안 해결 모의공론장 등으로 협치 관련 전문 강사의 강의와 참여자의 토론으로 이뤄진다.


교육은 이달 23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총 4회 진행된다. 4강 중 3회 이상 출석하면 수료증이 수여된다.


모집 대상은 협치회의 위원 및 협치 관련자(구, 동 주민참여예산 등) 30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을 원하는 이는 구글폼을 통해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선구 이사장, ‘쌀 산타 심부름꾼 택배기사’(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목사 부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을 부르는 호칭이 있다. 그 호칭은 목사님, 아버지, 쌀 산타, 앵벌이, 심부름꾼, 택배기사 등이다. 그중 하나님의 사랑의 택배기사로 가장 많이 부른다. 이렇게 부르게 된 동기는 코로나 19, 펜데믹 가운데서도 하루도 쉬지 않고 사랑의 마음으로 보내오는 물건들을 지구촌 곳곳으로 배달하고 나눠 주는 일을 하시기 때문이다.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은 “ 다들 힘들다고 하지요. 사실 6.25 전쟁 이후 요즈음처럼 살기 힘든 시절도 없다며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가운데서도 하루도 쉬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가간다. 사랑의 밥차. 사랑의 선물 보따리를 가지고... 여기저기 낙담하고 있는 이들이 줄비어 있는 이때에 그는 사랑의 택배기사로 희망의 등불이 되어, 가난하고 춥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주님 사랑 전하는 이선구 이사장을 성탄절을 기다리며 소개해 본다.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이 “2007년 1월 16일 설립,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설립목적은 사회복지법 및 노인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