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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세종시설공단,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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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 ‘2021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중요해짐에 따라 ▲E(환경경영) ▲S(사회공헌) ▲G(윤리경영) 3개 영역 7개 분야 25개 지표를 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공단은 환경경영과 사회공헌 문제인식 및 성과영향, 윤리경영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공단은 취약계층을 위한 기술봉사단(사랑愛집고치기),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 봉사, 기부활동 등을 꾸준히 실시해왔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 물품기부, 방역활동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해왔다.



계용준 이사장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선정은 지역사회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설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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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소년 시각으로 청소년 심리정서 건강 챙긴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서적으로 예민해지고 우울증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위한 심리정서 돌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제3차 국민정책디자인단을 운영, 지원한다. 시는 27일 고운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 정책 전문가, 청소년 상담 전문가, 청소년, 시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세종시 제3차 국민정책디자인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정책디자인단은 정책수요자인 국민, 서비스디자이너와 공급자인 공무원이 정책 전반의 과정에 함께 참여해 서비스디자인기법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개발·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정책모형이다. 청소년은 학업스트레스와 진로 고민, 대인관계의 어려움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있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청소년들의 불안과 우울증 등 ‘코로나 블루’가 심화되고 있는 형국이다. 특히 청소년들이 느끼는 삶의 만족도는 코로나19 전보다 현저히 떨어지고 극단적 선택을 생각하거나 실제로 시도했다는 비율도 훨씬 높아져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이에 시는 청소년의 관점에서 청소년들이 현재 처해있는 상황과 환경을 분석해 우울증이 생기는 진짜 원인이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