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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북경자청, 한국국제물류협회와 물류투자환경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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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11월 25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한국국제물류협회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물류투자환경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충북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한국국제물류협회의 기업인들과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한국국제물류협회 회원사 40여사가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충북경자청은 친비즈니스적인 투자환경과 경쟁력있는 사업여건을 강조하고, 한국물류산업 현황과 발전전망, 충북경제자유구역 투자환경 소개 등으로 충북경제자유구역의 강점을 중점 부각시켰다.


한국국제물류협회는 ‘글로벌 물류 선도국가 도약을 위한 국제물류 주선업 전문성 제고방안’ 주제로 연구발표를 했다.


본 연구는 한국국제물류협회가 연구과제로 선정하여 한국관세무역개발원이 지난 6월 24일~10월 31일까지 연구를 수행한 결과이다.


아울러, 충북경자청은 경제자유구역에 우수한 국·내외기업 유치를 통해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청주 에어로폴리스 3지구의 추가 지정을 통한 경제자유구역 활성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금번 행사를 기획하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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