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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중랑구, 재택치료자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전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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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중랑구는 14일 오후부터 지역 재택치료자의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팍스로비드) 전달을 시작했다.


구는 오늘 치료제를 처방받은 한 60대 재택치료자의 자택으로 배송을 완료했다. 처방 대상자는 재택치료자 또는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중 증상 발현 후 5일 이내 경증 또는 중등증 환자로서, 65세 이상 또는 면역 저하자다.


환자는 지역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인 녹색병원, 동부제일병원, 서울의료원으로부터 비대면 진료로 처방을 받으면 보건소 직원을 통해 복약지도서, 안내문과 함께 치료제를 전달받게 된다. 구는 지난 12일,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 전담약국과 함께 치료제 처방과 전달 예행연습을 진행하기도 했다.


구는 치료제 처방 확인 후 빠른 배송과 함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환자의 상태를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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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보 충북교육감 후보, '교실을 정치화 하는 정당법 개정에 개탄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국회가 지난 1월11일 본회의에서 정당법 개정안을 가결함에 따라 만 16세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나 정당의 발기인 및 당원이 될 수 있다. 거리에서 행해지던 정당의 당원 모집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안에서 가능해진 것이다.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은 현재 대통령선거로 진영이 갈라져 대립하고 있다. 이런 대립이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것을 상상해 보라. 학생들끼리 정당 가입을 권유하거나 후보를 지지하는 정치활동을 할 때 발생할 갈등과 혼란이 예상되지 않는가? 투표권도 없는 만 16세 고등학생에게 정당 가입을 허용 하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않고, 정치적 중립 의무가 있는 교사가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학생들의 극단적인 정치적 갈등에 함부로 개입할 수도 없다는 법률적 한계가 있다. 한마디로 학교 현장은 선거 때만 되면 학교 밖 정쟁이 옮겨와서 아수라장이 될 것이다. 일각에서는 이번 법 개정이‘전교조의 정치활동 합법화를 위한 수순’이라고 주장하며‘학생들을 이념의 각축장으로 내몰고, 선전과 선동을 위한 미래 홍위병을 양산하는 전초 작업이라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학습권은 기본적인 인권이다. 학교에서 누려야 할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