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06.12 (일)

  • 맑음동두천 18.3℃
  • 구름많음강릉 17.2℃
  • 맑음서울 22.2℃
  • 구름조금대전 21.9℃
  • 구름많음대구 18.5℃
  • 구름조금울산 18.3℃
  • 맑음광주 21.0℃
  • 맑음부산 18.4℃
  • 맑음고창 20.7℃
  • 맑음제주 20.1℃
  • 맑음강화 19.8℃
  • 구름많음보은 16.6℃
  • 구름많음금산 18.8℃
  • 맑음강진군 19.3℃
  • 구름많음경주시 18.5℃
  • 맑음거제 18.8℃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ESG경영실천,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 6월 21일 국회의원회관서 개최

URL복사

-환경 ESG경영, 전세계 가장 큰 이슈
-지구환경을 위한 각분야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려
-(사)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재)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사)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국제e스포츠위원회 공동주최·주관
-대회공동의장 정우택 의원(국민의힘), 조경태 의원(국민의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오는 6월 21일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22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ICAE :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and Awards for the Earth Environment 2022)’이 (사)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재)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사)세계경제문화교류협의회,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국제e스포츠위원회의 공동주최·주관으로 개최된다.

 

본 행사를 주관하는 언론, 환경, 경제, 청년창업, 청소년, e스포츠 부문의 6개 단체는 산업성장이라는 목표아래 훼손되어지고 있는 지구환경을 회복시키고 ESG경영실천을 제안, 각 분야별 글로벌 리더들을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일을 공동협력 하고 있다.

 

‘2022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은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 지구환경 회복을 위한 교육, 실천방안관련 토론, 정책발표를 통해 각 분야별 연령층별로 지구환경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고, 체험 및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환경캠페인 및 챌린지 운동을 각 나라에 언론, 방송, SNS미디어를 통해 확산시킨다.

 

▲ 지구환경 회복을 위한 정책 · 실천방안 세미나 및 토론, 우수기업들을 시상 독려함으로 지구환경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ESG경영실천 및 사회공헌 참여활동을 통해 건전한 경제산업활동을 촉진시키고 청소년 리더들을 발굴, 육성시킨다.

 

▲ 정치·사회·경제·예술 등 각 분야의 리더들이 적극적으로 공동 협력하여, 실천하는 운동가와 사회공헌기업들을 독려하고 글로벌 홍보화함으로 전세계인의 인식을 성장시킨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분야별 지구환경 국제세미나 및 토론(컨퍼런스)’와 ‘국제시상식’ 이다.

 

국제 컨퍼런스: ▲ 환경 및 ESG경영 세미나, ▲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디지털자산 성장방안 ▲ 청소년 UN SDGs 실천방안, ▲ 국제 e스포츠 정책 세미나

 

인터내셔널 리더 어워드 (시상식) :▲ 대한민국자랑스러운한국인대상 ▲ 아시아인물대상, ▲ 국제환경 기업 및 인물대상, ▲ 탑클래스 대표인물 및 대표기업대상, ▲ 블록체인 대표기업대상, ▲ 국제메타버스 우수브랜드기업대상, ▲ NFT 우수브랜드기업대상

 

 

 

 

1300여개 언론사 연합인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이 본 행사에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세미나 및 토론, 발표를 통해 지구환경문제를 해결하고 ESG경영실천을 위한 실질적 방향을 제시, 공동협력을 통한 기업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그리고 각 분야별 정치인, 사회인, 기업·기업인을 시상한다.

 

행사를 진행하는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김용두 회장은 “오는 6월 ‘지구환경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 행사를 통하여 사회공헌기업, ESG경영 우수기업들을 소개하고 국가별 연결망 지원에도 적극 협조하여, 상생성장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제시할 것이다. 글로벌 언론, 방송, SNS미디어, 마케팅 홍보를 지원하고, 기자회견 및 영상제작, 글로벌이슈를 통해 기업브랜드 가치가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의 주최·주관사인 6개 단체가 협력 지원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4차원의 영성이 오늘의 기하성 총회 여의도 순복음교회를 만들어 놓았고, 그분은 하나님 나라로 가셨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당신의 멘토가 누구입니까? 이때 한 말 “디트리히 본훼퍼가 저의 멘토입니다”. 라며, 조용기 목사님을 가르켜 “저의 형제”입니다’. 이 말이 기억난다. 필자는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 유학시절 논문으로 다룬 ‘디트리히 본훼퍼의 타자를 향한 열심속에 나타난 기독론’이 생각나면서, ‘아! 그랬구나! 그의 신학속에서 희망의 신학자 몰트만은 ’저 지평선 너머에서 희망을 가지고 오시는 그리스도를 노래했다. 그리고 본훼퍼는 몰트만을 기도하게 했다. 디트리히 본회퍼(Dietrich Bonhoeffer, 1906~1945)그는 누구인가? 그 당시 독일 루터교 목사인 본회퍼는 공개적으로 나치 운동에 반대했었다. 전쟁이 터지자, 히틀러를 반대하는 독일인들과 영국 정부 사이에 연대를 형성코자 노력했다. 결국 1943년, 히틀러 암살 모의가 발각되어 체포되었고 이태 뒤 감옥에서 교수형을 당했다. 널리 알려진 옥중서신과 논문들 외에 아픈 분노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담긴 여러 편의 기도를 남겼다. ​ 디트리히 본회퍼(Dietrich Bonhoeffer)의 기도를 들으면, 고개가 숙여지고, 숙연해 진다. 그리고 대한민국 한국교회의 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