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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인간사랑·생명존중’ 실천, 을지대 인권센터-의정부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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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 인권센터는 ‘인간사랑·생명존중’ 실천을 위해 의정부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5일 오후 의정부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서덕화 을지대 인권센터장(중독재활복지학과 교수)과 송주연 의정부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지역주민 대상 자살예방 사업의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은 의정부시의 자살예방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양 기관의 핵심역량과 자원을 활용한 공동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과 의뢰를 위한 상호 연계 ▲자살 예방 게이트키퍼 교육 지원 및 공동 홍보 등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구축됐다.


서덕화 을지대 인권센터장은 “생명을 가장 최우선으로 여기는 보건의료특성화대학의 역할을 기반으로 자살 위기에 놓인 사람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을지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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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한국교회 목회자로써 잘못 내린 판단으로써, 제2의 종교 개혁을 이루는 출발을 만들어 주었다.

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강남순복음교회 사태가 만들어 내는 종교개혁, 1517년 독일 비텐베르그 성당에 신부 마틴 루터가 95개조항을 붙이면서, 기독교가 시작되었다면,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에 시작하는 기독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의 잘못 된 선택과 판단이 내린 판단으로부터 제 2의 종교개혁이 시작된다. 요즘 교회는 세상만도 못하다. 생사람 잡는다. 요즘 여의도에 떠도는 유튜브의 진실을 밝히자고 했더니,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승훈 범무팀장은 이00 목사를 강남 경찰서에 고소를 하였다. “아니, 고소를 하려면 이영훈 목사와 같이 잠을 잤다고 하는 성가대 팀장을 고소해야지, 기독교 지킴이 이OO 목사를 고소하냐구요? 이런 목사를 그냥 두면 않 됩니다. 녹취를 공개하면 알겠지만, 유튜브에서 그 여인이 말하는 것만 보아도 알겠지만, ‘우린 변호사 붙 놓았다’ ‘돈으로 다 해결하겠다!!’하는데, 이런 이영훈목사 의 이런 가증한 목회자를 누가 정리해 주겠습니까? 하만이 모르드개와 백성들을 죽이려고 장대를 높이 다는데, 누가 이 백성을 구하겠습니까? 에스더! 에스더입니다. 돈도 많으니 변호사 사서 생 사람 잡겠죠. '지금 유튜브의 진실을 밝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