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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 강남교회, 최명우목사, 그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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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언론이 ‘선량한 목회자에게 명예 훼손을 시킨 것은 잘못!!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최명우목사, 그는 누구인가?  그리고 N 언론으로 인해 선량한 교회 목회자에게 명예훼손을 시킨것에 대해  한국뉴스신문 발행인/이 구체적으로 바로 잡아 진실을 밝혀 나갈 것을 밝힌다.

 

 한국뉴스신문 발행인/편집인은 최명우 목사를 만나 보았다. 오래전 부터 명성을 알고 지냈지만, 역시 다시 본지 발행인이 만나본 최명우 목사는 믿음의 사람이었다. 그를 만나보면 안다. 생각이 반듯하다. 비젼이 분명하다. 한마디로 최목사를 소개 한다면, ‘믿음의 사람 최명우 목사’이다. 그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설립자이신 고, 조용기 목사의 사랑받는 목회자로 시작. 지금까지 순복음 강남교회를 담임으로 맡아서 섬겨왔다.

 

그 가운데 순복음강남교회에 3자의 개입과 이들을 지원하는 잘못된 편파성 언론으로 인해 고난을 받아온 최명우 목사는 이 억울한 사건 앞에서 총회 헌법을 먼저 생각하며, 원형교회 회복을 준비해 간다.

 

한국교회가 원형의 교회로 시작되길 바라는 것이, 최명우 목사의 생각이고,

함께하는 성도들과 여러 언론 매채들의 예상이고 관측이다.

최명우 목사는 오늘까지 하나님이 행하실 일들을 기대하며 기도해 왔다.

그리고 고난과 혼란속에서도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피는 날을 바라보며, 성도들과 매일 다니엘 기도로 기도하며 ‘좋으신 하나님, 고난 가운데서도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선포하며, 거짓이 난무하는 이 가운데에서도 새 예루살렘의 노래를 부르며, 원형교회의 회복을 준비한다.

 

 그 동안 대리 당회장 파송과 함께 순복음 강남교회 최명우 담임목사는 갈등을 보이며 언론의 진행과 함께  화해를 통해 진행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그를 만나보면 바로 느끼는 부분이 있다. 성령님과 함께하는 최명우목사의 모습이다. 이 모습은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 중심에서 나오는 확신이다. 그에게 나오는 자신감은 최명우 목사에게 주신 믿음에서 비롯된, 하나님을 향한 신뢰이다. 모세를 통하여 시작한 출애굽의 대행진을 이어받은 여호수아와 갈렙같이,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는 심자가의 대 행진이다.  왜 순복음강남교회를 제 3자가 개입하여 운영하느냐의 싸움이다., 이곳에  개입한 그는 누구인가?

 

이 영적인 싸움이 끝나는 날. 코로나 펜대믹 이후 시작되는 원형교회 회복이 될것으로 본다.

 최명우 목사의 영성은 물론 조용기 목사의 4차원의 영성이다. 최명우 목사의 영적 아버지시며, 스승인 조용기 원로목사를 곁에서 수년간 모시면 체득한 확신이다. 이와같이 단련된 확신의 종. 믿음 위에 뜨거운 기도를 목회를 해온 최명우 목사의 목회는 이미 오순절 성령운동을 통해 세상을 변화 시키려는 열정으로 가득차 있다.

 

지금 당하는 고난이 내게 유익임을 아는 최 목사는 오늘도 교회 회복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여기에 성도들은 매일 다니엘 기도회에 모여, 최명우 목사가 당회장인 순복음 강남교회의 회복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3자 개입. 명예훼손으로 생긴 사건에 대응하고 있다.

매일 기도하는 다니엘 기도회는, 매일 눈물로 기도하는 현장이었고, 성령충만한 마가의 다락방이었다. 그리고 이렇게 눈물로 기도해 마지막 승리의 노래를 부르게 만드는 최명우 목사의 사역은 예수님의 사역이며, 성령사역이었다. 그리고 제자 세우는 사역이었고, 성령사역이었다.

 

 사실. 초대교회는 오순절 성령 강림 이후에 교회가 세워졌고, 성령의 능력으로 초대교회는 부흥해 갔다. 이후 결국 주님의 예언대로 AD 70년에 다 무너지고 디아스포란 되어 가지만,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함으로써 더욱 더 성령님의 역사를 경험하게되었듯,

 

최명우 목사는“ 우리의 지금까지의 모든 사역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루어지고, 그 어떤 경우든 성령님께 순종하게 되기를 소원한다”며, 하나님의 때에 나타날 하나님의 영광을 말한다.

최명우 목사는 고난 가운데 여기까지 인도 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여호와 이례의 하나님. 순복음 강남교회의 미래를 이끌어 가실 여호와 이례 성령님. 하나님께서 펼쳐주시는 시온의 대로로 함께 나아가는 성도들에게 저 지평선 넘어에서 희망을 가지고 다가오시는 하나님을 선포한다.

 

최명우 목사, “여러분!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셨다. 예수님은 자신의 사역을 통해 무너진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졌음을 입증하셨다. 예수님은 죄로 말미암아 무너진 이 세상에 새로운 희망을 선포하셨다. 예수님이 세상의 희망이심을 나타내셨습니다”며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통해 절망 중에 있는 오늘의 현실 앞에서 저 지평선 넘어에서 희망을 가지고 다가오시는 주님을 선포해야”함을 전했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복음이 없어져 가고 있어서 안타운 현실속에서 순복음 강남교회가 전하는 복음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갖게 되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되기를 소망해 본다.

 

최명우 목사가 지금까지 이끌어 온, 순복음 강남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사랑의 관계. 열정적인 영성. 필요중심적인 전도. 선교. 전인적인 소그룹을 통한, 연합 축제의 예배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을 선포하며, 열방을 선교하는 교회였다.

 

최명우 목사는 말한다. ”우리 순복음 강남교회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은 직접 복음을 전하셨을 뿐만 아니라 배 고픈 사람에게 떡을 주시고 병든 사람을 치료해 주시며 슬픔과 고통에 빠진 사람을 위로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도 복음을 선포하고 병든 자를 치유하며 귀신을 쫓아내는 사역을 감당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이제 다시 일어나 열방을 향해 전인 구원을 선포하고 열방을 선교하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다시 회복시키시는 성령님께서, 반드시 우리를 통해 병든 자가 고침을 받고 마음 상한 자가 치유되며 가정과 사회, 국가, 온 땅에 회복의 역사가 나타나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최명우 목사의 목회는 무엇인가? 예수님처럼 성장과 예수님처럼 성숙해가는 성도이다. 그의 목회는 열심히 아니라 방향성이다. 초대교회 원형교회의 회복이다. 최명우 목사는”초대교회는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는 교회였다. 뿐만아니라 초대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실천하는데 힘쓰는 교회였다.

초대교회는 영적인 성장과 성숙을 지향하는 교회였다“고 최명우 목사는 말한다. 그러면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고 온전한 사람이 되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기 위해 힘쓰는 곳이 되어야 함을, 영적으로 성장하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소원한다.

 

 고난 이후에 순복음강남교회는지금까지 준비해온 다음 세대를 준비해 나아갈 것이다. 최명우 목사는 너무나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나님을 향한 열정적 영성이 다음 세대를 위해 준비해 왔다. 그는 하나님 종 모세를 잘 안다. 그래서 모세처럼, 하나님의 산에서 준비해 나아간다. 하나님의 싸인이 있기까지 말이다. 정말 그러하다 최명우 목사의 말처럼, 모세는 현재를 보지않고, 미래를 보았고, 미래의 세계로 이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라고 명령했다. 그렇지만 이스라엘 자손들은 어떻했는가? 신앙 교육에 실패해 이전 세대의 영광을 이어받지 못한 세대가 출현함으로 타락과 회복을 반복하다가 결국에는 국가의 멸망에 이르게 되었다.

 

 최 목사는 “순복음강남교회는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방법으로 세우리라.

다시 일어날 것이다. 이제 회복의 영으로 고난의 때가 지난 하나님의 성전이 회복되는 날 원형교회 회복으로 다음 세대를 준비시키게 될 것이다” 며, 

“이제 우리가 3자 개입과 명예훼손으로 인하여 생긴 문제를 해결하고, 다시 시작하는 그날. 다음 세대에 요셉, 다니엘, 에스더와 같은 하나님 나라의 신실한 일꾼들이 세워져서 배출해 가게 될것이다” 고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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