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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강남교회 최명우 목사, 성역 41주년 맞아, 지나온 날을 되 돌아보며 주님의 십자가의 길. 고난의 의미를 되 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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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우 목사, 초대교회의 ‘원형교회 회복’을 위한 새 일을 내 놓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여의도순복음 교회,에서 나와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원형교회회복을 준비해온 최명우 목사 그는 누구인가? 새롭게 내 놓을 원형의 플랜은 무엇인가?

순복음강남교회 최명우 목사는 올해로 목회사역 전체 성역 41주년을 맞이했다. 최명우 목사의 사역은 지금은 고인이 되어 하나님 나라에 가 계시는 그의 스승 조용기 목사로부터의 목회였다. Kar Barth(칼 발트)가 스승 슐라히마허로 부터의 시작을 한 것 처럼, 그는 어린 시절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을 시작해 41년의 성역을 해왔고, 지금 원형교회 회복을 시작한다.

 

현재, 3자가 교회에 개입한 사건과  N 언론의 순복음 강남교회 왜곡 사건에 대해, 한국뉴스신문이 진실 밝히기에 나섰다.  최명우 목사는 그 동안 억울한 일도 많이 있었지만,  묵묵히 참으며, 순복음강남교회에 3자의 개입으로 생긴 교회의 문제들, 여의도와의 불편한 관계를 기도로 이겨 왔다. 최명우 목사는 30세에 목사안수를 받을 그때의 패기와 담력이 아직도 남아 있는지, 그 젊음의 용기로 왜곡된 언론과 교회 지도자의 문제를 잘 해결해 나가고 있다.

최명우 목사는 37살의 젊은 나이에 미국 알레스카와 오렌지카운티. 시카고, 등지에 선교사로 파송돼 현지에 믿음의 씨앗을 뿌렸던 선교사로서의 열정과 패기가 있다. 지금부터 22년 전 그의 스승*조용기 목사)이 계신 여의도순복음교회로 돌아와 부목사와 지성전 담임(송파,성동,영산) 등을 맡아 일해 왔다. 해외 선교 때 일해 온 열정으로 국내에서 맡겨진 사역에 최선을 다해 헌신해 왔다.

 

조용기 목사님을 통해 영적인 멘토로 지내온 최명우 목사는 살아 생전의 조용기 목사님을 기억해 본다.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님 밑에서 사역 후, 이후 9년 후인 2009년 순복음강남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한 최 목사는 강남교회의 더 큰 부흥을 일궈내며, 지역에 기독교 신앙과 순복음신앙의 기반을 더욱 공고케 했다.

 

요즘 N 언론의 외곡된 기사 중 하나 교회들이 최근 들어 급속히 줄었는데, 이것을 최명우 목사의 리더쉽의 문제로 다루었는데 이것은 다름 아닌, 교회 운영체제의 변화와 코로나로 인한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것은 N 언론이 편파성 기사로 최목사에게 명예 훼손을 준 것으로 발혀진 것이다.

 

 최근 들어 교인수가 줄었다는 것은 대한민국 한국교회 모두의 공통 사항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2년 동안 교인 수가 급격하게 준 것이다. 그리고 그 이전에도 그러하다. 조용기 목사님 살아 생전에 여의도와 한 몸통으로 가다가 여의도는 이영훈 목사 체제로 가다 보니, 조용기 목사님 때처럼 함께 성장하는 구조가 되었겠느냐는 것이다.

 

이제는 여의도와 강남이 서로 각자 플랜으로 가고, 여의도가 강남의 교회를 이끌어 갔다고 보는 견애가 많다. 어떤 면에서는 여의도가 순복음강남교회를 모두 함께 부흥하도록 하지 못하게 되는 결과을 만들었다고 하는게 일반적인 평가이다.

 성역 41 주년을 맞이한 최명우 목사는 다음세대와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 이러한 최명우 목사는 그 동안 청소년들에게 비전을 심어주고자 지역 강남에 여호수아 선교회의 문화센터와 역삼청 소년 수련관을 수탁운영, 지역 사회와 젊은이들을 돌보는 사역에 헌신해 왔다. 

 

 지난해에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성역 40년 주년을 맞이 했고, 41주년에는 여호수아와 갈렙의 정신으로 원형교회 회복 원년으로 잡고 기도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그가 걸어온 40년의 사역의 여정에 박수와 격려를 표하는바이다.

 

최명우 목사는 “지금도 한결같이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믿자”며, 40년을 걸어온 40년의 광야의 모세의 리더쉽을 생각해 본다. “정신없이 41년을 달려왔네요. 뒤 돌아보니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는 “이곳까지 도와주신 여의도순복음교회 고 조용기 원로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성도 여러분들게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최 목사는 바울이 대면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싶어 하지만, 옥중에서 서면으로 옥중서신으로 복음을 전한 것처럼, 비대면의 하프타임속에서 새 시대를 열어 가고 있었다.

 

최명우 목사는 “고난으로 인해 더 빨리 간다”며 원형교회 회복의 그날이 시작됨을 전했다. “앞으로 생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순복음강남교회를 사랑하는 성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기도하며, 원형교회 회복을 위한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며 정진하겠다”고 41주년을 맞아 함께 한 분들께 전했다.  

 

이날 미국에서 목회해 왔던, B 목사가 말씀을 전했는데,  B 목사는 말씀에서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믿자”며, 원형교회운동을 모세와 같은 리더쉽을 가진 최명우 목사님을 모시고 여호수와와 갈렙처럼 싸워 이겨 가자고 했다.

 

 최명우 목사, 그는 누구인가? 그는 순복음강남교회 당회장으로 41년을 눈물과 땀을 흘리며 여기까지 왔다.  또한 최 목사와 오랜 지인의 연을 맺어온 L 목사는 언론 사역과 함께 최명우 목사의 하프라임 이후 시작할 목회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   이날 말씀을 전한 B 목사도 “성역 41년을 맞이한 최명우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함께한 성도들에게 심심한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함께 기도로 다음 세대를 열심히 양육하는 일에 함께 기도해 가겠다고 했다.

 

한편 현재 성역 41주년을 맞이한 최명우 목사는 순복음신학교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D. Min.)을 수학했고, 일본신학교. 미국 베데스다대학교에서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아 목회해 왔다.

 최명우 목사는 ‘영적 법칙’,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등 5권의 저서를 집필하였고,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삶을 깨워 왔으며, 모세와 여호수아와 갈렙같은 믿음과 순종으로, 해외 선교할 때의 순수한 열정으로 국내외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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