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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개성 넘치는 일렉트로닉 듀오 소피 터커!! 두 번째 정규 앨범 [WET TENNIS]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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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아이폰 광고의 BGM으로 세 번이나 선택받은 글로벌 일렉트로닉 듀오 Sofi Tukker!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온라인 디제잉 파티와 개성 넘치는 음악성으로 주목받는 일렉트로닉 듀오 소피 터커(Sofi Tukker)가 두 번째 정규 앨범 [WET TENNIS]를 발매한다.


소피 터커는 소피 할리-웰드(Sophie Hawley-Weld)와 터커 할펀(Tucker Halpern) 두 사람으로 구성된 혼성 일렉트로닉 듀오이다. 소피 터커의 실험적 음악은 대중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인기 축구 게임 피파(FIFA) 시리즈와 레이싱 게임 니드 포 스피드(Need for Speed) 시리즈의 수록곡으로 활용된 것은 물론 대표곡 'Batshit'을 포함한 무려 세 곡이 애플 아이폰 광고 등에 BGM으로 삽입된 바 있다.


권위있는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 2회 노미네이션과 더불어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레이디 가가(Lady Gaga), 아이코나팝(Icona Pop)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손을 잡으며 그 음악성을 증명하기도 했다.


소피 터커는 코로나 팬데믹 트렌드인 '온라인 콘서트' 열풍의 첨병이기도 하다. 2020년 3월부터 현재까지 거의 매일같이 온라인 라이브 디제잉 파티를 선보이고 있으며, 누적 516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와 같이 온라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팬들과 소통한 소피 터커는 오는 4월 29일 3년만에 두번째 정규 앨범 {WET TENNIS}를 발매한다.


수잔 베가의 'Tom’s Diner'를 차용한 타이틀곡 'Summer In New York'과 서브 타이틀곡 'Wet Tennis', 'Freak', 'What A Wonderful World' 등 총 열 두 곡이 수록된 [WET TENNIS]와 함께 소피 터커는 다시금 글로벌 음악 팬들을 춤추게 할 예정이다.


[WET TENNIS]는 ‘When Everyone Tries To Evolve, Nothing Negative Is Safe’를 의미한다. 희망적인 음악관을 독창적이고도 중독성 있게 표현한 소피 터커의 앨범 [WET TENNIS]는 현재 모든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감상 가능하다.


[뉴스출처 : 김영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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