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05.21 (토)

  • 맑음동두천 22.0℃
  • 맑음강릉 28.4℃
  • 맑음서울 23.0℃
  • 맑음대전 25.8℃
  • 맑음대구 28.0℃
  • 맑음울산 21.5℃
  • 맑음광주 24.8℃
  • 맑음부산 21.1℃
  • 맑음고창 22.2℃
  • 맑음제주 23.0℃
  • 맑음강화 16.5℃
  • 맑음보은 24.9℃
  • 맑음금산 23.4℃
  • 맑음강진군 25.2℃
  • 맑음경주시 29.0℃
  • 구름많음거제 22.6℃
기상청 제공

교육/복지

구례군보건의료원, 발빠른 일상회복...보건의료서비스 재개

URL복사

군민 건강증진을 위한 방문건강관리서비스 등 일시에 운영 재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구례군은 6일 지난 2년여 동안 계속 되어온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잠시 멈췄던 일상의 의료업무로 발빠르게 전환하여 군민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구례군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월 4일 18시 기준 7,129명으로 군 인구의 28.3%의 감염률을 나타냈다. 그동안 병원 이송 치료는 212명, 나주시와 강진군에 있는 생활치료센터에는 23명이 이송되었으며, 2021년 12월 16일부터 재택치료를 시작하여 6,894명이 자택 내지 전남형 재택치료센터에서의 힘겨운 시간들을 보냈다.


그러나 정부가 4월 25일 부터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 조정 및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그동안 중단 또는 비대면으로 실시했던 보건 의료원 업무를 정부의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정상 운영할 방침이다.


이에 구례군보건의료원은 지난 4월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집집마다 방문하는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재개했으며, 5월부터는 경로당 순회진료사업, 치매인지재활프로그램, 치매환자 보호자 자조모임, 금연 뮤지컬, 결핵검진 등을 비롯한 대부분의 보건의료서비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정상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60세 이상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코로나19백신 4차 예방접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와 병행해 민간 의료기관에서도 적극적인 코로나19 대응 및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그동안 보건의료원 주차장을 이용한 선별진료소는 맞은편에 음압시설을 갖춘 신축 선별진료소로 이동하여 5월 16일부터 운영을 개시한다. 호흡기클리닉도 동 장소에서 내실 있게 추진해 군민의 의료요구 충족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최근 보건의료원을 찾은 주민 A씨는“그동안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로 인하여 많은 부분 비대면 서비스를 받았으나 앞으로는 방문보건 서비스 및 경로당 순회진료 등 대면 서비스를 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광동 구례군수 권한대행은“코로나19 확진자 수 감소 및 감염병 등급 조정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로 보건의료원의 일부 중단되었던 업무를 모두 재개한다”며, “그동안 방역에 협조해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위한 일상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구례군]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기하성, 순복음강남교회 최명우목사, 법적 대응으로 교단법 위헌과 예배 훼방 및 협박의 협의로 김00씨을 고소함으로써 사회법과 종교법의 마찰 불가피하게 되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기하성 총회는 이번 최명우목사 측의 고소 사건으로 실정법 앞에서 기하성 교회법의 판결을 받게 된 셈이다. 이번 고소장 제출 발단은 김00씨가 성도들에게 예배 훼방 및 협박의 공문을 성도들에게 돌리게 되면서, 최명우 목사 외 성도들이 고소의 취지(고소인을 예배 훼방 및 협박의 혐의로 고소를 한 것)이다. 고소인측에서 낸 피해 사실은 “김00씨가 최명우 목사 외 성도들의 예배를 방해했으며, 예배 모임을 갖지 못하도록 훼방과 협박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법에 호소합니다. 이것이 고소의 이유입니다”. 고 했다. 서석구(한국뉴스신문 법률담당)변호사는, “교회 분쟁은 시간이 지나면 이권 다툼으로 변질 되어 교회를 더럽히고, 교회를 불신하여 교회를 떠나게 만듭니다. 초대교회를 보세요. 바울의 걱정도 사실 교회 분쟁이었잖습니까?” 서석구(한국뉴스신문 법률담당)변호사는 말했다. “교회분쟁은 기도와 말씀으로 풀어야 하거든요. 그렇다고 한다면, 더구나 순복음 강남교회 최명우 담임목사님과 성도들을 대하는 총회의 태도는 대단히 신중해야 했거든요” 라했다. ‘목사가 교회 일로 사회법에 고소하면 면직한다!’ '이런 조항은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