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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동대문구 병원, 은행, 마트도 함께! 돌봄SOS 동행 지원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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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5월부터 돌봄SOS 제공기관 21개소에서 26개소로 확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영기 기자 | 동대문구 돌봄SOS센터가 5월 서비스 제공기관을 기존 21개소에서 26개소로 5개소 더 늘리고 동행지원 서비스를 추가로 시행한다.


돌봄SOS센터는 중위소득 85%이하의 스스로를 돌볼 수 없는 65세 이상 어르신, 50세 이상 중장년, 6세 이상의 장애인에게 일시재가, 단기시설 입소, 식사지원, 주거편의(청소, 방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작년 한해 762명이 혜택을 받았다.


올해 새롭게 시행하는 동행지원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가 병원, 은행, 공공기관, 마트 등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장소를 방문할 때 요양보호사가 동행하는 서비스다. 주로 집안에서 제공되는 일시재가 서비스와는 별개로 주민의 생활 편의를 증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비스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서 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저출생,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적 변화로 개인의 돌봄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공공의 책임을 강화하고 ‘보편적 돌봄복지’를 실현하는 구체적 방편으로써 앞으로 돌봄SOS센터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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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순복음강남교회 최명우목사, 법적 대응으로 교단법 위헌과 예배 훼방 및 협박의 협의로 김00씨을 고소함으로써 사회법과 종교법의 마찰 불가피하게 되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기하성 총회는 이번 최명우목사 측의 고소 사건으로 실정법 앞에서 기하성 교회법의 판결을 받게 된 셈이다. 이번 고소장 제출 발단은 김00씨가 성도들에게 예배 훼방 및 협박의 공문을 성도들에게 돌리게 되면서, 최명우 목사 외 성도들이 고소의 취지(고소인을 예배 훼방 및 협박의 혐의로 고소를 한 것)이다. 고소인측에서 낸 피해 사실은 “김00씨가 최명우 목사 외 성도들의 예배를 방해했으며, 예배 모임을 갖지 못하도록 훼방과 협박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법에 호소합니다. 이것이 고소의 이유입니다”. 고 했다. 서석구(한국뉴스신문 법률담당)변호사는, “교회 분쟁은 시간이 지나면 이권 다툼으로 변질 되어 교회를 더럽히고, 교회를 불신하여 교회를 떠나게 만듭니다. 초대교회를 보세요. 바울의 걱정도 사실 교회 분쟁이었잖습니까?” 서석구(한국뉴스신문 법률담당)변호사는 말했다. “교회분쟁은 기도와 말씀으로 풀어야 하거든요. 그렇다고 한다면, 더구나 순복음 강남교회 최명우 담임목사님과 성도들을 대하는 총회의 태도는 대단히 신중해야 했거든요” 라했다. ‘목사가 교회 일로 사회법에 고소하면 면직한다!’ '이런 조항은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