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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독도 홍보 사진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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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경상북도교육청 연수원에서 만나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는 5월 9일부터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연수원을 방문하는 연수생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독도의 사계'를 주제로 하여 우리 땅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독도 홍보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임장원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장은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와 경상북도교육청 연수원이 함께 개최하게 됐으며 연수생과 방문객에게 독도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영유권을 공고히 하고자 이번 전시회를 기획하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 19 감염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전시회인 만큼, 독도 사계절 등 사진 30여점을 전시하여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널리 알리고 적극적인 독도 홍보활동을 통하여 실제 독도 방문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울릉군수 권한대행 김규율 부군수는 “경상북도교육청 연수원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번 독도 사진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전시회를 통하여 독도의 아름다운 사계를 널리 알리고, 전 국민이 독도를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울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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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순복음강남교회 최명우목사, 법적 대응으로 교단법 위헌과 예배 훼방 및 협박의 협의로 김00씨을 고소함으로써 사회법과 종교법의 마찰 불가피하게 되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기하성 총회는 이번 최명우목사 측의 고소 사건으로 실정법 앞에서 기하성 교회법의 판결을 받게 된 셈이다. 이번 고소장 제출 발단은 김00씨가 성도들에게 예배 훼방 및 협박의 공문을 성도들에게 돌리게 되면서, 최명우 목사 외 성도들이 고소의 취지(고소인을 예배 훼방 및 협박의 혐의로 고소를 한 것)이다. 고소인측에서 낸 피해 사실은 “김00씨가 최명우 목사 외 성도들의 예배를 방해했으며, 예배 모임을 갖지 못하도록 훼방과 협박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법에 호소합니다. 이것이 고소의 이유입니다”. 고 했다. 서석구(한국뉴스신문 법률담당)변호사는, “교회 분쟁은 시간이 지나면 이권 다툼으로 변질 되어 교회를 더럽히고, 교회를 불신하여 교회를 떠나게 만듭니다. 초대교회를 보세요. 바울의 걱정도 사실 교회 분쟁이었잖습니까?” 서석구(한국뉴스신문 법률담당)변호사는 말했다. “교회분쟁은 기도와 말씀으로 풀어야 하거든요. 그렇다고 한다면, 더구나 순복음 강남교회 최명우 담임목사님과 성도들을 대하는 총회의 태도는 대단히 신중해야 했거든요” 라했다. ‘목사가 교회 일로 사회법에 고소하면 면직한다!’ '이런 조항은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