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05.16 (월)

  • 맑음동두천 22.0℃
  • 맑음강릉 25.1℃
  • 맑음서울 21.4℃
  • 맑음대전 21.4℃
  • 구름조금대구 21.7℃
  • 구름조금울산 20.8℃
  • 맑음광주 21.2℃
  • 맑음부산 22.2℃
  • 맑음고창 22.1℃
  • 구름조금제주 20.3℃
  • 맑음강화 18.8℃
  • 맑음보은 20.0℃
  • 맑음금산 20.8℃
  • 맑음강진군 23.3℃
  • 맑음경주시 22.0℃
  • 구름조금거제 21.5℃
기상청 제공

부산

오규석 기장군수, 정관읍 돌고래분수광장 경관조명 설치공사 현장 방문

URL복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민규 기자 | 오규석 기장군수는 12일 오전 10시 30분경 정관읍 ‘돌고래분수광장 경관조명 설치공사’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


‘돌고래분수광장’(정관읍 매학리 714-7)은 정관읍 중심에 위치한 윗골공원과 좌광천 생태하천을 도보로 연결하는 거점 휴식공간으로 많은 주민들이 찾고 있는 도심 문화형 광장이다.


기장군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노약자와 어린이 등 이용객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과 이용 편의를 위해 광장 일원에 보행조명과 경관조명 설치를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3억 7천만원을 투입해 지난 4월 착공에 들어갔다. 현재 배관·배선 작업과 경관조명 기초공사 중이며, 오는 7월 준공할 계획이다.


이번 ‘돌고래분수광장 경관조명 설치공사’는 주변 상가에 묻혀 다소 어두운 광장에 특화된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돌고래분수광장의 테마를 살리고, 특수 장비들을 활용한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돌고래분수광장 경관조명 설치공사 현장을 둘러본 후 “정관읍의 중심 광장인 돌고래분수광장에서 주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힐링할 수 있도록 광장 일원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며 “차별화된 경관조명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찾아오고 싶은 야간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기장군]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尹, 기조연설, 59.4조 추경으로 소상공인 손실 온전하게 보상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윤석렬 대통령은 오늘 16일 취임 후 첫 시정연설에서 '협치'를 강조하며 소상공인 손실에 대해 온전하게 보상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추경의 총 규모는 59조4000억원이지만, 지방정부 이전분 23조원을 제외하면 중앙정부는 총 36조4000억원을 지출하게 된다”며 “재원 조달을 위해 전년도 세계잉여금 등 가용 재원 8조1000억원과, 금년도 지출 구조조정에 의한 예산 중 절감액 7조원을 우선 활용했고, 나머지 21조3000억원은 금년도 초과세수 53조3000억원 중 일부를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초과 세수의 나머지 재원은 앞서 말씀드린 지방재정에 23조원, 국가채무 축소에 9조원을 쓰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은 추경을 통한 주요 예산산업으로 △소상공인 손실에 대한 온전한 보상 △방역과 의료체계 전환 지원 △물가 등 민생 안정 지원 등을 꼽았다. 윤 대통령은 “소상공인 손실에 대해 온전하게 보상하겠다”며 “지난 2년간 코로나 방역 조치에 협조하는 과정에서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고, 우리 민생경제는 지금 위기에 빠져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렇게 발생한 손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