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05.25 (수)

  • 구름조금동두천 15.7℃
  • 구름많음강릉 24.5℃
  • 맑음서울 19.1℃
  • 맑음대전 18.9℃
  • 맑음대구 21.7℃
  • 구름많음울산 18.6℃
  • 맑음광주 19.6℃
  • 구름조금부산 19.5℃
  • 맑음고창 15.4℃
  • 구름많음제주 19.6℃
  • 맑음강화 15.1℃
  • 맑음보은 16.0℃
  • 맑음금산 16.7℃
  • 구름조금강진군 16.7℃
  • 구름조금경주시 18.2℃
  • 맑음거제 18.2℃
기상청 제공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기영회 송공단 추념식 및 동래문화원 임진동래의총 제향 봉행

URL복사

임진왜란 제430주년을 맞아 순국선열 등의 넋을 기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기영회는 지난 15일 오전 10시부터 30분에 걸쳐 송공단(동래시장 북쪽)에서 추념식을 거행했다.


한편 같은 날 동래문화원은 오전 11시부터 40분에 걸쳐 임진동래의총(금강공원 내)에서 순절용사 제향을 각각 봉행했다고 밝혔다.


송공단은 임진왜란 때 동래부사 송상현이 순절한 정원루 터에 1742년(영조 18) 설치되어 송 부사를 비롯해 동래읍성에서 순절한 선열들을 모시고 제사를 지내던 제단이다.


송공단 제향은 동래성이 함락된 음력 4월 15일 동래부에서 제물을 마련하고, 부사 이하 관원들이 맡아 지냈으며, 여성들은 동래부의 관아 기생이 맡고, 관노 철수·매동은 관아 노비가 맡아서 봉행했다.


송공단 제향은 1930년경부터는 동래기영회에서 맡아 봉행했고, 1984년부터는 제향을 대신하여 추념식을 거행하고 있으며, 1971년부터 음력 9월 9일에는 동래시장번영회에서 제향을 봉행해 오다가 20여 년 전부터는 역시 추념식으로 바꿨다.


이번 송공단 추념식은 기관장, 국회의원 및 (재)동래기영회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추념사, 헌화 및 분향, 동래기영회 이사장 인사말, 폐식 순으로 진행되어 임진왜란 때 동래읍성에서 순절한 동래부사 송상현을 비롯한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렸다.


임진동래의총은 지금으로부터 430년 전인 1592년 음력 4월 15일 왜군에 맞서 나라의 관문인 동래읍성을 지키시다가 중과부적으로 성의 함락과 함께 장렬히 순절하신 무명용사들의 유해를 모신 무덤이다. 1731년 동래읍성을 크게 고쳐 쌓을 때 등에 발견된 유해를 거두어 무덤을 만든 이래 동래향교, 동래기영회, 동래상인친목회, 동래구에서 차례로 제향을 봉행해 오다가 1999년부터는 동래구의 지원을 받아 동래문화원이 주관해 제향을 봉행해 오고 있다.


이번 임진동래의총 제향은 제관과 기관장, 국회의원, 동래문화원 임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랜 전통에 따라 동래읍성이 함락되면서 순절한 무명용사들을 기리기 위해 매년 음력 4월 15일 봉행되는 의식이다.


이번 제향의 주요 제관인 헌관(술잔을 올리는 사람) 3명을 보면, 초헌관(첫 번째 헌관)은 동래문화원장 백운흠, 아헌관(두 번째 헌관)과 종헌관(마지막 헌관)은 동래문화원 부원장 김수환, 이재웅이 각각 맡아 봉행했다.


이날 제향은 제관들이 손을 씻는 관수 세수를 시작으로 초헌관이 제수의 진설을 확인하는 점시 진설, 초헌관이 향을 태우는 분향, 첫 술잔을 올리고 축문을 읽는 의식인 초헌례에 이어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등의 순서로 거행되었다.


동래문화원 관계자는 “임진동래의총 제향은 임진왜란 때 동래읍성 싸움에서 순국한 무명용사들을 기리는 제사 의식으로 앞으로 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그분들의 넋을 달래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광역시 동래구]




배너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한국교회 목회자로써 잘못 내린 판단으로써, 제2의 종교 개혁을 이루는 출발을 만들어 주었다.

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강남순복음교회 사태가 만들어 내는 종교개혁, 1517년 독일 비텐베르그 성당에 신부 마틴 루터가 95개조항을 붙이면서, 기독교가 시작되었다면,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에 시작하는 기독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의 잘못 된 선택과 판단이 내린 판단으로부터 제 2의 종교개혁이 시작된다. 요즘 교회는 세상만도 못하다. 생사람 잡는다. 요즘 여의도에 떠도는 유튜브의 진실을 밝히자고 했더니,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승훈 범무팀장은 이00 목사를 강남 경찰서에 고소를 하였다. “아니, 고소를 하려면 이영훈 목사와 같이 잠을 잤다고 하는 성가대 팀장을 고소해야지, 기독교 지킴이 이OO 목사를 고소하냐구요? 이런 목사를 그냥 두면 않 됩니다. 녹취를 공개하면 알겠지만, 유튜브에서 그 여인이 말하는 것만 보아도 알겠지만, ‘우린 변호사 붙 놓았다’ ‘돈으로 다 해결하겠다!!’하는데, 이런 이영훈목사 의 이런 가증한 목회자를 누가 정리해 주겠습니까? 하만이 모르드개와 백성들을 죽이려고 장대를 높이 다는데, 누가 이 백성을 구하겠습니까? 에스더! 에스더입니다. 돈도 많으니 변호사 사서 생 사람 잡겠죠. '지금 유튜브의 진실을 밝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