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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매천도서관 '찾아가는 지역작가 문학 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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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경과 함께하는 시 짓기'수강생 15명 모집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구례군은 매천도서관에서 지역주민의 문학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2 찾아가는 지역작가 문학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산수유 시인 홍준경 함께 하는 시 짓기’로 6월 9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강의실 및 야외 지역명소에서 진행하며, 5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참여자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강생들은 시 창작 기초이론을 배우고 창작하고 합평함으로써 자신의 시적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스스로 치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홍준경 시인은 봄이면 산수유 꽃이 지천으로 피어 꽃 대궐을 이루는 구례 산동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지리산 아래 마을에서 지냈다.


지난 2005년에는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한 이후, 2020년 다섯 번째 시집‘지상의 마지막 선물’을 내놓는 등 활발한 저작 활동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 도서관 신규 이전에 따른 지역문화 중심으로서의 기대감 충족을 위해 지역문인과 시 짓기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문학 강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이 가진 풍부한 인적 자원을 연계해 더 다양한 강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구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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