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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순복음교회, 순복음 강남교회, 최명우 목사 사역 후, 원형교회 회복운동 시작..

최명우 목사, 기도사역 시작. 예수님은 진실함으로 사역하셨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최명우 목사, 기도사역 시작. 예수님은 진실함으로 사역하셨다.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마라. 모든 사람이 보기에 선한 일을 하라. (로마서 12:17).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게 되어 있다. 거짓은 언젠가는 그 전말이 드러나게 마련이다. 그것이 몇 달이 걸릴 수도 있고, 몇 년이 걸릴 수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거짓말은 언젠가는 들통이 나게 마련인 것이다.  그러므로 거짓말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자꾸 감추려 들며, 잘되는 일 하나도 없다.(잠언 28: 13) 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진실하기를 원하신다. 죽어도 진실하기를 원하신다. 모두가 진실하게 살기를 원하신다. 진실한 좋은 관계를 원하신다. 완벽하리만큼 진실한 만남을 원하신다. 거짓말하는 것을 싫어하신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신 목적은 구원이시다. 진실함에 이른 자들이 가는 하나님의 나라건설이시다. 그래서 이 땅에 오셔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워왔느니라” 선포 하셨다. 진실한자가 살아가는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 하셨다. 이 하나님의 나라를 가기위한 방법, 질실함, 죄 사함을 위하여, 먼저 믿기만 하면 용서함을 받도록 허락 해 주셨다.

 

 예수님은 예수를 믿는 자에게 먼저 죄 용서함을 허락해 주셨다. 그리고 믿는자를 위하여 죄 없이 사는 삶을 본을 보여 주셨다. 진실하심으로 제자들에게 나아가셨다. 구원자로 나아 가셨다. 결국 예수님은 자신을 결코 거짓으로 전하지 않으셨다. 가장 진실하심으로 전하셨다.

 

 우리 예수님은 지구상에서 가장 의로우신 분이시다. 가장 귀한 것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시다.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 분이시다. 예수님은 나의 구원이시다. 그 분이 우리 인간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심으로 우리 모두는 나음을 입은 것이다. 자신을 믿는 자에게 하늘의 축복을 약속하셨다. 그리고 이 구원의 약속을, 믿는 자에게 천국에 올라 갈 것을 약속해 주었다. 그리고 그 천국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내 아버지 계시는 곳에는 있을 곳이 많다” (요14:12).

 

예수님은 진실만을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즐겨 쓰시는 말씀이 있다.

그것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 이르노니”이다. 얼마나 거짓이 난무하고 거짓이 판을 쳤으면 이렇게 말씀을 하시겠습니까? 예수님은 어떤 거짓말도 전하지 않으셨다. 오직 진실하심으로 천국 복음을 전하셨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박해받을 것을 경고하셨다. 그러면서 “사람들을 조심하라. 너희를 잡아 심문하고 회당에서 매질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마10:17).

또 제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을 말씀 하셨다.

“ 그때 너희는 내 사람이라는 이유로, 고통과 죽임을 당할 것이며, 온 세상이 너희를 미워 할 것이다.”(마24:9).

 

그리고 예수님은 사람들이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준비를 해야 한다고 전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어떤 철학과 비교할 수 없는 지금까지 되어 진 일들과 앞으로 되어 질 일들에 대한 선견자의 말씀이다. 그 어느 것과 비교할 수 없는 뛰어난 것이다.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일과 그가 주고자 하는 것에 유익한 점에 대해 이야기 했다. 예수는 진실하심으로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 우리의 영원한 멘토가 되셨다. 그리고 믿는 자들뿐만 아니라 온 인류의 죄 값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온 몸의 피를 흘리시며, 고통을 당하시며 죽으셨다.

 

물론 그의 죽으심은 온 인류의 죄를 용서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예수님의 죽으심은 온 인류의 죄를 위한 죽으심이다. 나의 죄를 위한 죽으심이시다. 나를 진실하게 하게 하기 위한 죽으심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실하게 살아야 한다.

 

주님의 진실함은 온 인류의 구원함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정직한 인간관계는 100번의 설교보다도 더 귀하다는 것을 알아 할 것이다.진실하지 못할 때 그 다음은 모두 무너지는 것이다. 우리가 주님처럼 정직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더 큰 유익이 올 것이다. 예수님께서 정직함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신 것처럼 말이다. 예수님처럼 정직하게 살아가면,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될 것이다.

 

나 하나가 정직하게 살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 이제 정직함으로 하나님의 큰 역사를 이루어간 한 목사님을 소개하다. 이 분은 20세기 초에 영국의 침례교 목사로서 대설교가였던 메이어 박사는 처음으로 영국의 케직 사경회에 강사로 초대를 받았다. 그는 이것을 큰 영예로 생각했지만 선뜻 초청에 응하지 않았다. 포기할 수 없는 어떤 문제로 인하여 하나님과 다투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결과 자기 사역에 영향이 가게 되고, 교인수도 줄어가고 있었다. 그런데 메이어 박사는 케직 대회를 위한 메시지 전달의 도전에 직면하여 케직이 위치한 북 영국의 작은 마을이 있는 호수지대로 가서 산으로 올라갔다. 거기서 그는 무릎을 끓고, 자기 문제를 놓고 씨름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은 절박한 기도가 나올 때까지 주 앞에 엎드려 있었다.

'주 예수님, 이 문제 하나만 제외하고는 주님께서 저의 생애의 모든 열쇠를 쥐고 계신다. 이제 저에게서 이 마지막 남은 열쇠도 가지고 가시고, 저의 모든 것을 다스리십시오!' 메이어 박사는 이 경험과 관련해서 나중에 케직 사경회 때 다음과 같이 간증하였다. "주님이 어떻게 하신 지 아십니까? 그 열쇠를 취하시지 않았다. 그 대신 아예 문을 제거해 버리셨다. 이제 내 삶은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고후4:6)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이 고백의 결과로 그날 밤 케직 지역의 호텔과 성도들이 머무는 가정집들에는 밤이 깊도록 불이 켜져 있었다. 수많은 교인들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느라고 늦도록 무릎을 끓었기 때문이다. 사과와 용서를 비는 편지들이 쏟아져 나오고 밀린 부채들이 정리되었다. 주님 앞에 바르게 선 한 사람의 정직이 가져온 부흥이었다.

우리는 하나님의 다스림에 자신을 위탁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고 있는지? 우리는 주님의 은혜로, 다시 한번 새로운 부름을 받았는가? 나는 하나님 앞에서 그 동안 얼마나 진실하게 살았는가?

진실하게 살다가 보상받은 경우가 있는지?(본인 or 다른 이 중에서).

진실하게 살다가 보상받는 것을 본적이 있는지? 나의 진실한 삶속에서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사업이 다른 사람에게 얼마만큼의 도움이 되었는지? 도움을 주었을 때 그에게 얼마나 유익한 일이 되었는지요?

 

만약 내가 진실하지 못하여 거짓 정보를 줌으로써,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한 적이 있다면, 여기에 대해서 진실을 고백하고, 이 일로 인하여 개인에게 미치는 불이익에 대해서도 받아들일 수 있는지?

 

만약 진실을 고백함으로 인하여 자신의 직업을 잃고, 자녀들에게 불 이익이 올 수도 있을 텐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실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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