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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우 목사, 여의도 순복음교회&순복음 강남교회, 사역 후 원형교회 회복운동 시작..

최명우 목사, 예수님은 자신의 존재 가치를 알고 계셨고, 자신의 능력을 알고 계셨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나를 아는 것이 적을 아는 것이요, 적을 아는 것이 나를 아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예수님은 자신이 누구이신지를 아셨던 분. 자신의 존재 가치를 알고 계셨고, 자신의 능력을 알고 계셨다.

성공자들은 한결같이 자신의 능력을 알고, 그 능력을 소유한 가운데 확신의 삶의 소유자였다. 우리가 능력을 가질 때 확신이 나온다.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믿는 자에게 확신이 생깁니다. 믿을 때 바라보게 됩니다. 바라볼 때 보인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이니”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다.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이다. 믿는 대로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믿음의 기초위에서 일어난다.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 에서 결정된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 에서 결정된다. 미음이 있는 곳에는 좋은 일이 생긴다. 믿음으로 생각하고, 믿음으로 꿈꾸고, 믿음으로 말하면 된다.

믿음이 있는 곳에는 좋은 일이 일어난다. 믿음이 없으면 될 일도 안된다. 오늘 우리 앞에 않되는 일이 있다면, 믿음이 없어서 그렇다. 믿으면 된다.

 

그럼 믿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의심하지 않는 것이다. 의심은 불화를 만들어 낸다. 믿음은 행복을 만들어 낸다. 여러분! 사람이 모인 장소에 갔을 때 불화한 일이 생기는 경우를 본적이 계신지요? 아니면 사랑이 넘치는 화기애애한 행복의 현장을 경험한 적이 계신지요? 어떤 느낌을 받으셨는지요? 느낌은 공중에 날아다니고 있는 공기와 같다고 생각이 든다.

 

공기는 분명히 우리 주위에 있죠. 그러나 우리의 눈으로는 볼 수가 없다. 만질 수도 없다. 그저 바람이 부는 모습, 이 가운데 흔들리는 나무들을 보면서 느낄 뿐이다. 공기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 주위에 있고,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그런 하찮은 존재가 아니라 우리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아니 되는 가장 귀한 존재인 것이다. 느낌은 공기와 같은 것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다. 가장 소중한 것이다.

공기와 같은 것이 믿음이다. 그럼 믿음이 없다는 것은 무엇들 통해 알 수 있을까요? 믿음이 없으면 생명이 없다. 기쁨이 없다. 행복이 없다.

믿음이 없는 곳에는 확신이 없다. 의심이 있는 곳이다. 의심은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지 못한다. 좋지 않다. 좋은 않은 결과를 가져온다. 불화가 있다. 우리에게는 언제나 느낌이라는 것이 있다. 우리가 어떤 느낌을 가지느냐가 중요하다. 만일 사업을 하는 사람이 그 사업에 대하여 확신하는 느낌을 가지고 있지 못한 상태에서 사업을 해 나아간다면 그 어떤 사업에도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

 

성공하는 사업가는 확신의 사람이다. 성공하는 리더는 확신의 느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믿음의 사람이다. 조금의 의심이 없는 확신의 사람이다. 의심은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온다,

예수님은 자신의 가치를 알고 계셨다. 자신의 능력을 알고 계셨다. 그리고 그가 가지고 있는 확신이 다른 사람들을 변화 시킬 수 있다고 믿었다. 예수님은 자신 안에 있는 충만함으로 영혼의 갈급한자의 갈급함을 채워 주셨다. 목마른 자에게 영원한 생수를 공급해 주셨다.

 

“예수께서 말씀을 하셨다. 이 우물을 마시는 사람은 곧 다시 목마를 것이다. 그러나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그것이 그의 속에서 샘솟는 샘물이 되어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될 것이다. (요한복음 4장13에서 14절).

 

우리가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가지려면 자신에 대한 지식을 개발해야 합니다. 지식을 가지면 자라나게 되어진다. 지식을 가지면 시간과 공간을 확장시켜 준다. 지식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이 있다.

 

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지식을 주시는가? 하나님을 알도록, 그분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다. 예수님은 확신을 가지는 지식을 가지고 계셨다. 예수님은 당신 자체가 생명이심을 아셨다. 당신이 풍성하심을 알고 계셨다. 생명을 빼앗는 자가 아니라 생명을 주러 오신 분이셨다.

 

예수님은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다. “도둑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파괴하려는 목적으로 오지만, 나는 양들에게 생명을 주고, 그 생명을 더 풍성하게 해주기 위하여 왔다” (요10:10)고 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인간들의 거짓됨을 보았다. 파괴된 인간의 모습을 보았다. 그들의 죽어가는 신음 소리를 들으셨다. 그들에게 있어서 자신이 그들을 고친 의원임을 알았다. 그래서 그는 말씀하신다. 건강한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 쓸데 있느니라“ 그들의 문제를 해결할 자는 자신임을 아셨다. 목회는 자신과의 싸움이다. 자신에 대한 가치를 알고, 확신이 있을 때 시작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지금 목자의 심정을 아신다.

양의 음성을 듣고 계신다.

 

우리는 나 자신이 어떤 존재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한다. 자신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다. 내 자신을 분명히 알 때, 하나님 앞에서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을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기울려야 한다. 자신을 알기 위해서 무단히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 한다.

 

이 싸움에서 날마다 승리를 해야 하는 것이다. 나 자신에 대해서 아는 지식에 대해서 적당히 넘기고 싶을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성공은 그렇게 적당히 해서 다가오는 것이 아니다. 법률가들은 법을 알아야 합니다. 법의 정신을 이해해야 한다. 법의 질서를 알아야 한다. 헌법, 법률, 명령, 조례, 규칙, 등을 이해해야 한다. 날마다 새롭게 바뀌는 법을 공부해야 한다.

 

의사들은 생명의 귀중성을 알아야 한다. 인체에 대한 세부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날마다 새롭게 생기는 병을 고치는 기술을 배워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 새롭게 나오는 의학 잡지도 보고, 새로운 의학 기술을 날마다 배워가야 한다. 경찰관들은 자신이 지니고 있는 무기에 대한 지식을 배워야 한다. 자신이 맡은 부서에서 다루고 있는 공동체의 법을 배워야 한다. 공동체의 권리를 배워야 한다. 법 죄자들의 심리를 배워야 한다. 만일 경찰관으로서 배워야 할 법을 배우지 않는다면, 자신이 거리의 무법자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가 무법자가 될 때에, 거리는 무법천지가 될 것이다.

 

언제 불법이 판을 치는 세계로 변할지 모를 것이다. 만일 자신이 하고 있는 일속에서 자신에 대해, 확실히 알고 있지 않고 있다면, 성공을 기대하지 마시기 바란다. 만약 자신에 대한 지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대하여 무작정 잘 될 것이라고 낙담하고 있다면, 그가 맡고 있는 공동체는 끝없는 혼란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만일 현재 여러분께서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낙담하고 계십니까?

희망이 없다고 실망하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자신에게 솔직히 질문해 보시기 바란다. 당신은 누구인가? 자신에게 주어진 선물에 대해 얼마나 감사하는가? 당신은 자신의 맡겨진 일에 대해 얼마나 충실했는가?

당신의 자신의 업무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 얼마나 파악하셨나?

그리고 얼마나 당신의 재능을 업무에 사용하고 있는가? 그리고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하여 얼마나 공부하는가? 얼마나 시간을 투자 하는가?

매일 매일 얼마의 시간을 투자 하는가? 지금 당신은 지금 무엇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가? 세상의 돈을 벌기 위해 바쁘신가? 아니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바쁨신가요?

 

예수님은 바쁘셨다. 물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바쁘심이었다. 회당에 가시면, 가르치시고, 사람들이 몰려오면 설교하시고, 상황에 따라 여행을 하시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는 기적도 행하시고, 배우지 못한 사람들은 가르쳐 주셨다. 지도하셨다. 그러면서 항상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고, 자신의 목표와 계획, 그리고 가르침에 대해서 새롭게 구상하시곤 했다. 그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에 확신을 가졌다.

 

예수님은 호세아서를 인용 말씀하신다. “너희 제사장들은 올바른 길을 가르쳐 주지 않는구나, 내 백성이 파멸의 길로만 달려가는구나

 

여러분은 지금 어떤 확신을 가지고 계십니까? 그 확신이 있다면 그 확신은 무엇을 통한 확신인가? 당신은 확신을 가질만한 무엇인가? 그 정보는 무엇인가? 당신을 확신케 하는 그 재능은 무엇인가? 당신을 확신케 하는 훈련된 지식은 무엇인가? 그 재능, 지식을 얻기 위하여 어떤 재료를 사용하였는가? 그 분은 누구인가? 누구로부터 나오는 확신인가? 매일 자신의 계획을 위해 얼마나 기도하고 계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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