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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장직 인수위원회, 분과별 공약사업 점검 돌입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민선8기 오산시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김상진)는 14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실시한 시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분과위원회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인수위는 김상진 위원장을 필두로 3개의(기획행정소통, 복지경제, 도시안전환경분과)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민선8기 오산시장직 이권재 당선인의 10대 실천과제인 △행정수범도시 추진 △오산의 랜드마크 타워 건설 △세교3지구 개발 재지정 추진 △분당선 전철 연장 △행정구역 확대·개편 △사통팔달 교통중심도시 조성 △행정업무 실명제 등을 추진하기 위해 실현 가능성에 대한 토론을 거쳐 보다 효율적인 공약 이행방안을 검토했다.


또한, 모든 문제는 현장에 있다는 당선인의 시정철학에 맞게 사업 현장 방문하고 관련 부서에 추가자료 및 면담을 요청하여 공약사항들을 재점검하고 우선순위를 따지는 등 공약 시행의 구체적인 전략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추가로 보완해야 할 과제는 어떤 것이 있는지도 심도 높게 논의했다.


특히, 현재 오산시의 어려운 재정 상황을 언급하면서 현안 사업 중 예산이 낭비되는 정책들을 다시 점검하고 꼭 이행해야 하는 공약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항상 고민하고 숙고하는 자세로 행정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김상진 인수위원장은 “당선인의 공약사항들이 근시안적인 것이 아닌 오산시의 100년 미래를 바라보고 설계된 만큼 그에 맞는 장기적이고 구체적인 공약 이행 계획이 필요하다”라며 “위원들은 앞으로의 분과 활동을 통해 논의된 사항들을 최대한 공약에 담아 오산시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라고 약속했다.


[뉴스출처 : 오산시장직 인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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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한국 영화를 품다’ 답십리 영화의 거리 조성사업 완료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민제 기자 | 1960년대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동대문구 답십리 촬영소 고개 일대가 한국 영화를 기념하는 영화의 거리로 탈바꿈했다. 동대문구는 촬영소사거리부터 답십리사거리까지 촬영소고개 일대를 한국 영화를 테마로 한 문화예술공간 ‘답십리 영화의 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답십리 촬영소는 1964년부터 1969년까지 총 80여 편의 영화가 촬영되었던 한국 영화 촬영의 중심지로서 현재는 촬영소 고개와 촬영소 사거리 등 지명만 존재하고 있었다. 이에 동대문구는 60년대 한국 영화의 산실인 답십리 촬영소 일대의 향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영화를 테마로 하는 문화예술 복합공간을 만들기 위해 ‘답십리 영화의 거리 조성 사업’을 시작했다. [‘한국 영화와 함께 걷는 길’ 테마로 촬영소 고개 일대 보도 정비] 구는 촬영소 고개 일대를 ‘한국 영화와 함께 걷는 길’을 만들기 위해 노후보도 정비사업을 실시했다. 2019년 4월부터 11월까지 촬영소고개 연륙교에 ‘답십리 영화의 거리 조성’ 사업에 맞춰 경관 조명과 영화 필름을 형상화한 구조물을 설치하여 영화의 거리 조성사업의 첫 발을 내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