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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종합사회복지관, 지역밀착형 복지관 거점공간 개소

'북가좌2동의 새로운 통로'란 의미 담아 '북새통'으로 이름 붙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구립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이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 및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의 지원으로 최근 지역밀착형 복지관 거점공간 ‘북새통’(증가로19길 7)을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북가좌2동의 새로운 통로’란 의미를 담은 이곳은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복지자원을 적극 발굴 연계해 사회적 안전망을 확대하고자 개소했다.


그간 사회복지관은 사례관리, 지역조직화, 서비스제공 등의 3대 기능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


구는 실직, 빈곤, 돌봄공백, 가족해체와 같은 다양한 여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복지관의 역할과 기능을 다변화하는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사업을 추진해 왔다.


앞으로 ‘북새통’은 복지 서비스에 대한 주민 접근성 확대로 지역사회 내 새로운 복지 생태계를 구축할 전망이다.


이달 6일 현장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북가좌2동 마봄협의체 위원장과 주민자치회장, 새마을부녀회장, 연희여가노인복지시설장, 서대문해벗누리시설장, 서대문시니어클럽시설장, LH 관계자 등이 참석해 ‘북새통’의 역할에 대한 공감대를 나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지역밀착형 복지관 거점공간이 현장의 사회복지사와 동주민센터 직원, 주민들이 함께하는 미래지향적 복지네트워크의 성공적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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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동반자" 슬로건에 감추어진 불편한 진실 보험금 부지급 삼성생명 건수, 교보생명 불만족도 불명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생명보험사 중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2021년 보험금 부지급 건수가 가장 많고,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은 2021년 생명보험사 보험금 부지급 불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법 제730조에는 생명보험은 사망과 생존에 관한 보험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자가 약정한 보험금을 지급받는 보험을 말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2021년 삼성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3669로, 교보생명은 부지급 불만족도가 0.59%로 1위를 차지했다. 교보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삼성생명 3699건, 라이나생명 1736건에 이어 1557건으로 3위를 기록했다. 2021년 전체 생명보험 보험금 청구건수가 139만 7604건이고, 업계 평균 부지급률은 0.84%를 기록했다. 보험금 청구 상위 11개 생명보험사의 유형별 보험금 부지급률을 보면, 삼성생명은 CI보험(치명적보험)이 2.35%로 1위를 달성했다. 2021년 생명보험 보험금 부지급 사유를 보면, ‘고지의무위반’이 업계평균 1만2192건으로 가장 많았다. 고지의무위반은 삼성생명이 1548건으로 최다였고, 교보 927건, 라이나 900건이 뒤를 이었다. 이는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