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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김천시, 제38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 체조 개최

7월 29일~31일까지 3일간 체조 종목 개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2022년 제38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체조 종목이 오는 29일~31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경기장에서 선수 200여명이 참여하여 열띤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 저학년부(1~3학년)는 마루운동, 안마, 도마, 평행봉, 철봉 등 5종목, 고학년부(4~6학년)는 저학년부 5종목에 링 종목이 추가되어 총 6종목으로 진행된다. 여자부는 저·고학년부 모두 도마, 이단평행봉, 평균대, 마루운동 등 4종목으로 진행된다. 체조는 유소년 시절 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선수로 진로를 결정한 선수들이 많다.


실제로 체조의 여서정 선수는 부녀가 모두 어린 시절 꿈나무 체육대회에 참가했고 메달도 따냈다. 여서정은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동메달을 차지해 아버지 여홍철(1996년 애틀랜타 대회 은메달) 경희대 교수와 함께 대한민국 최초의 부녀(父女)올림픽 메달리스트의 역사를 썼다. 여서정 선수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처음 꿈나무 대회에 출전했고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성장했다.


한편,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육대회는 체육 꿈나무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기초종목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1985년 시작된 민간 유일의 유소년 종합체육대회다. 매년 육상·수영·빙상·체조·유도·탁구·테니스 등 7개 기초종목에 4,000여명의 초등학생이 참가하고 있다. 김천에서는 오는 29일부터 체조와 유도를 시작으로 8월 17일까지 김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수영, 테니스, 탁구 등 7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열릴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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