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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39회 홍천군민의 날 경축행사 개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홍천군은 8월 4일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특설무대에서 ‘제39회 홍천군민의 날 경축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 읍·면장 단체인사를 비롯해 홍천군 청소년의회 김민성 의장과 이현진 부의장의 홍천군민헌장 낭독, 홍천군민대상 수상자 상장 수여, 명예군민증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홍천군민대상은 문화예술부문 정희섭씨, 체육진흥부문 김태완씨, 사회봉사부문 박홍숙씨, 지역개발부문 강은수씨, 효행부문 김올가알렉산드라씨 등 5명이 수상했으며, 정대이 강원도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지원과장이 명예군민증을 수여받았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군민의 날인 8월 4일은 1896년(고종 33년) 전국 13도제가 시행되면서 강원도 홍천군이 된 뜻깊은 날”이라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행사를 축소해 진행했으나 올해는 야외에서 개최된 만큼 많은 군민들이 참석해 군민 화합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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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동반자" 슬로건에 감추어진 불편한 진실 보험금 부지급 삼성생명 건수, 교보생명 불만족도 불명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생명보험사 중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2021년 보험금 부지급 건수가 가장 많고,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은 2021년 생명보험사 보험금 부지급 불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법 제730조에는 생명보험은 사망과 생존에 관한 보험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자가 약정한 보험금을 지급받는 보험을 말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2021년 삼성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3669로, 교보생명은 부지급 불만족도가 0.59%로 1위를 차지했다. 교보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삼성생명 3699건, 라이나생명 1736건에 이어 1557건으로 3위를 기록했다. 2021년 전체 생명보험 보험금 청구건수가 139만 7604건이고, 업계 평균 부지급률은 0.84%를 기록했다. 보험금 청구 상위 11개 생명보험사의 유형별 보험금 부지급률을 보면, 삼성생명은 CI보험(치명적보험)이 2.35%로 1위를 달성했다. 2021년 생명보험 보험금 부지급 사유를 보면, ‘고지의무위반’이 업계평균 1만2192건으로 가장 많았다. 고지의무위반은 삼성생명이 1548건으로 최다였고, 교보 927건, 라이나 900건이 뒤를 이었다. 이는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