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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충남서부보훈지청, 처창설 제61주년 계기 표창 수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충남서부보훈지청은 5일 국가보훈처 창설 제61주년을 맞이하여 우수직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표창 대상은 국가보훈처장 표창 1명(박성복), 대전지방보훈청장 표창 2명(이경숙, 양인자)으로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라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간소한 절차로 진행하였다.


김남용 지청장은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일류보훈 실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보훈가족분들 예우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라고, 특히 이동보훈복지사업 현장에서 국가유공자분들의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성심을 다하는 보훈복지인력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8월 5일은 찾아가는 보훈복지서비스를 뜻하는 보비스(BOVIS, Bohun Visiting Service)제도가 시행된 지 15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날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충남서부보훈지청에서는 2007년부터 보훈섬김이 등 복지인력이 보훈대상자댁을 방문하여 가사를 돕는 ‘재가복지서비스’와 보훈지청까지 원거리 방문이 어려운 보훈대상자를 위해 각 시‧군별 보훈회관으로 찾아가 민원서비스를 도와드리는 ‘이동보훈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남서부보훈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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