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08.08 (월)

  • 흐림동두천 27.7℃
  • 흐림강릉 31.0℃
  • 서울 28.6℃
  • 구름조금대전 28.3℃
  • 흐림대구 29.2℃
  • 흐림울산 28.9℃
  • 흐림광주 28.4℃
  • 구름많음부산 28.0℃
  • 흐림고창 28.1℃
  • 구름많음제주 30.4℃
  • 흐림강화 28.0℃
  • 구름조금보은 25.5℃
  • 구름조금금산 24.4℃
  • 구름많음강진군 27.7℃
  • 흐림경주시 28.4℃
  • 구름많음거제 27.9℃
기상청 제공

제주

제주도, 2022년 하반기 정기인사 임용장 수여

5일 오전 9시 국·과장급 60명 대상 정기인사 임용장 수여식 개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영기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5일 오전 9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2022년 하반기 정기인사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용장을 받은 국·과장급 승진·전보자는 총 60명이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취임 이후 실질적인 첫 인사로 조직 안정과 민선8기 주요 핵심과제 수행을 위한 최소한의 의지를 보여주는 인사”라고 민선8기 첫 정기인사에 대한 의미를 밝혔다.


오 지사는 “이번 인사에 대해 어떻게 의미를 부여하고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자신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도 있고 정체되거나 퇴보할 수도 있다”면서 “작은 것에도 큰 의미를 부여해나가면서 스스로의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법에서 제시하고 있는 공무원의 역할을 분명히 해나가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특히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자리에 가신 분도 있을 것”이라며 “관행과 관습이 만들어놓은 길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사고로 시작하는 여건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오히려 더 큰 기회”라며 새롭고 혁신적인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새롭게 부여받은 역할을 충실하게 채워주시고, 민선8기 도정이 제시하는 비전과 슬로건에 걸맞은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 3일 ‘2022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정기인사 규모는 총 461명으로 승진 126명, 전보 333명(행정시 교류 62명 포함), 신규 2명이다.


[뉴스출처 : 제주도]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SNS TV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김태흠 충남도지사 인터뷰 - 충남을 새로운 경제 심장으로 4차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사회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조직 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인숙진 기자 | 지난 7월 민선 8기 도정을 출범시킨 김태흠호는 ‘힘쎈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를 모토로 새로운 먹거리 산업 발굴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충남기자연합회는 '탄소중립경제 특별도' 등 김태흠 지사가 추진코자 하는 핵심사업과 도정 현안에 대한 비전과 향후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 편집자 주 다음은 김태흠 지사와의 일문일답이다. Q.. 1호 결재인 베이밸리 메가시티 조성, 어떤 내용인지? ⇒ 1호 결재 사안인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은 충남의 50년, 100년 후를 내다보는 사업이다. 천안・아산·당진 등 충남 북부권과 평택·안성·화성 등 경기 남부권을 아우르는 아산만 일대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키우고, 이를 바탕으로 경제・산업의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여, ‘지방 균형 발전의 촉매’로 만들겠다. 충남의 ‘미래 먹거리’ 마련, 기성세대이자 도지사의 책무라 할 수 있다. 이에 인구 330만, 기업 23만 개, 대학 34개, 지역 내 총생산(GRDP) 204조 원 등 동북아 최고의 인프라를 갖춘 아산만권을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육성, 충남의 미래 먹거리로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방 중심의 신(新)경제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