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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칠보청소년문화의집-부산 중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국내교류‘같이의 가치’운영 성료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수원시청소년재단(이사장 송영완) 칠보청소년문화의집과 재단법인 내원청소년단 중구청소년문화의집이 8월 6일 청소년 국내 교류활동을 성황리 마쳤다.


유대관계 증진 및 발전 방향모색을 위해 부산에서 대면으로 운영되었으며 중구청소년문화의집 라운딩 및 시설 소개, 팀 빌딩 활동 ,칠보청소년문화의집 및 수원화성 소개, 부산 명소(깡깡이예술마을) 탐방, 자체제작 영상 시청 등 청소년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다.


본 교류활동은 2023년에는 수원에서 진행되며 칠보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 카페와 풋살파크 등 특성화 시설과 수원의 명소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칠보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다양한 도시의 청소년수련시설과 국내 교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치활동에 대한 폭넓은 시야와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청소년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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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동반자" 슬로건에 감추어진 불편한 진실 보험금 부지급 삼성생명 건수, 교보생명 불만족도 불명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생명보험사 중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2021년 보험금 부지급 건수가 가장 많고,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은 2021년 생명보험사 보험금 부지급 불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법 제730조에는 생명보험은 사망과 생존에 관한 보험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자가 약정한 보험금을 지급받는 보험을 말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2021년 삼성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3669로, 교보생명은 부지급 불만족도가 0.59%로 1위를 차지했다. 교보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삼성생명 3699건, 라이나생명 1736건에 이어 1557건으로 3위를 기록했다. 2021년 전체 생명보험 보험금 청구건수가 139만 7604건이고, 업계 평균 부지급률은 0.84%를 기록했다. 보험금 청구 상위 11개 생명보험사의 유형별 보험금 부지급률을 보면, 삼성생명은 CI보험(치명적보험)이 2.35%로 1위를 달성했다. 2021년 생명보험 보험금 부지급 사유를 보면, ‘고지의무위반’이 업계평균 1만2192건으로 가장 많았다. 고지의무위반은 삼성생명이 1548건으로 최다였고, 교보 927건, 라이나 900건이 뒤를 이었다. 이는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