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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월드그랑프리슈프림 2022’ 한국본선대회 개최

10월7일, 뷰티 패션모델 민간문화홍보사절 선발해 대외 활동 홍보지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한국을 대표하는 국내 첫 뷰티와 패션모델  민간문화홍보사절을   선발하는 ‘월드그랑프리슈프림 2022’ 한국본선대회가 오는 10월 7일 강남 엘리에나호텔 5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월드그랑프리슈프림 2022' 한국본선대회는 월드그랑프리슈프림조직위원회 주최,  글로벌뷰티엔컬쳐협회  뷰티엔패션,  WGPS미디어  공동주관,  SNS기자연합회,  APHCA아파세계연맹,  BCW코리아(세계속의 미용문화예술)  특별후원으로 개최 될  예정이다.

 

월드그랑프리슈프림 한국본선대회의 참가자격은 만19세~80세 남,여 미스(19~35), 미즈(36~55), 시니어(56~80) 드레스, 정장, 한복 부문으로 구분해 시상한다.

 

한국본선대회는 7일  오전10시부터 헤어 및 메이크업 시술 완료후   리허설을 시작으로 오후 1시 개막식에  이어 경연이 진행되며, 오후 4시부터는 디자이너 한복쇼 및 드레스패션쇼, 박서영 가발패션쇼, 업스타일 시연 및 헤어쇼를 비롯해 성악가, 대중가수, 인터걸스 등 K-pop 축하무대가 펼쳐진 후, 시상식이 진행되며, 오후 6시부터는 디너와 함께 문화예술인들의 축하공연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국본선대회 퀸과 진  수상자에게는 11월 29일 열리는    월드그랑프리슈프림 2022 아시아대회(7개국 참가예정) 한국대표 출전자격부여 및 월드그랑프리슈프림 민간홍보대사 등 다양한 특전과 함께 국내외 활동을 적극 홍보 지원한다. 

 

이날 ‘뷰티엔패션 모델 & 탤런트 컴페티션 2022’ 수상자도 동시에 시상할 계획이다.

 

△월드그랑프리슈프림 대회정신 :  


아름다움을 추구하고자 참가자 모두가 다함께 한 마음이 되어 화합과 봉사정신으로 전쟁이 없는 지구촌 77억 명의 인류평화유지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월드그랑프리슈프림 취지와 목적 : 
월드그랑프리슈프림은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품격 있는 세계 각국의 전통패션쇼와 진, 선,
미, 지, 덕, 체를 겸비한 건강하고 아름다운 정신과 육체의 인품을 갖춘 뷰티와 패션 모델 선발 및 문화예술교류를 통한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주최국인 한국과 참가국가와의 전통과 문화예술을 상호 존중하고 사랑과 봉사로써 지구촌 민간문화홍보외교사절에 어울리는 우수한 전통적인 뷰티 패션 모델인재를 발굴하여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며 제2인생을 꿈꾸는 시니어세대들에게 활동무대와 일자리창출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월드그랑프리슈프림 세계모델대회 주최국인 한국은 해외 각국 참가자들에게 우수한 K-뷰티, K-패션, K-컬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과 홍보 등으로 국내 관광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한편, 접수마감은 9월 24일까지 접수방법은 네이버 검색창 '월드그랑프리슈프림2022' 검색하면 참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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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부터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다음달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시행된다. 이번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에는 수도권뿐 아니라 부산과 대구에서도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된다. 정부는 지난 25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주재한 제10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오는 2027년까지 초미세먼지를 30% 감축해 전국 연평균 농도를 2021년 18㎍/㎥에서 13㎍/㎥까지 낮추는 것을 국정과제로 선정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을 강화하기로 한 바 있다. 이번 계절관리제 시행계획은 지난 제3차 계절관리제 기간(2021년 12월∼2022년 3월) 감축 실적보다 초미세먼지와 생성물질을 최대 10% 더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처음 시작한 2019년 이래 가장 많은 감축 규모다. 시행계획에 따라 이번 계절관리제에는 공공석탄발전소 8~14기 가동을 정지하고 최대 44기의 출력을 80%로 제한하는 ‘상한제약’을 추진한다. 민간석탄발전소는 올해 신설된 3곳을 포함해 모든 발전소가 자발적 협약을 맺고 미세먼지 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