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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아라산, 토탈 eMMC IP 솔루션으로 ISO 26262 ASIL B 자동차 안전 인증 획득

아라산, eMMC 컨트롤러 IP 그와 완벽하게 통합된 eMMC PHY IP ISO 26262 ASIL B 인증 획득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2022년 9월 3일 /PRNewswire/ -- 자동차 SoC용 토탈 IP™의 선도적인 공급업체인 아라산 칩 시스템즈(Arasan Chip Systems)는 오늘 eMMC 컨트롤러 IP와 eMMC PHY IP를 포함하는 자사의 eMMC Total IP가 자동차 안전 무결성 수준(ASIL) Level B와 아키텍처 메트릭 SPFM(Single Point Fault Metric), LFM(Latent Fault Metric) 인증을 획득하여 고객이 자율 주행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ISO 26262 호환 SoC를 개발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발표했다.

아라산의 eMMC 컨트롤러는 3D 지도, 드라이브 레코더, 위성 라디오, 자율주행, OS 및 앱, 원격 측정, 교통 모니터링과 같은 자동차, 내비게이션, 자동차 엔터테인먼트 애플리케이션에 널리 활용된다. 이 eMMC IP는 가혹한 조건에서 훌륭하게 작동한다. eMMC IP는 향상된 기술 지원, 연장된 수명, 견고한 로드맵의 결과로 애플리케이션이 더 효과적으로 작동하도록 한다.

아라산 eMMC™ 5.1 토탈 IP™는 기능적 안전성을 위해 사내에서 설계되었으며, 현재 업계 표준을 훨씬 넘어서면서 JEDEC 호환성을 유지하는 최첨단 안전 기능을 갖추고 있다. 아라산 eMMC™ 5.1 토탈 IP™는 최대 400 MB/s 데이터 속도의 HS400 고속 인터페이스 타이밍 모드와 "명령 대기열" 기능이 있어 소프트웨어 오버헤드를 컨트롤러로 오프로드함으로써 데이터 전송을 매우 효율적으로 만든다. eMMC™ 5.1은 PHY 레이어에서 "강화된 스트로브"를 활용하여 작동 신뢰성을 더욱 개선한다.

아라산의 eMMC 토탈 IP 솔루션 종합 포트폴리오에는 5nm까지의 실리콘 검증 노드가 있는 모든 버전이 포함된다.

아라산은 또한 카메라용 CSI IP, 디스플레이용 DSI IP와 함께 완벽한 통합 C-PHY IP 및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용 D-PHY IP를 포함한 완전한 MIPI IP 제품군을 제공한다. 아라산의 이더넷 IP 및 CAN IP는 당사의 포괄적인 자동차 IP 포트폴리오를 완성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https://www.arasan.com/products/emmc5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라산 소개
2005년 이후 MIPI 협회의 기여 회원인 아라산 칩 시스템즈(Arasan Chip Systems)는 MIPI IP와 함께 제공된 10억 개 이상의 칩이 있는 모바일 스토리지 및 모바일 연결 인터페이스용 IP를 공급하는 선도 기업입니다. 아라산의 실리콘 입증 고품질 토탈 IP 솔루션에는 디지털 IP, AMS PHY IP, 검증 IP, HDK 및 소프트웨어가 포함됩니다. 아라산은 모바일 SoC를 겨냥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습니다. 아라산은 모바일 SoC의 핵심으로 표준 기반 IP를 앞세워 이러한 '모바일'의 진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연락처: 
Sam Beal 
Mktg1@arasan.com

로고 - http://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209/art_333773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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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동반자" 슬로건에 감추어진 불편한 진실 보험금 부지급 삼성생명 건수, 교보생명 불만족도 불명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생명보험사 중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2021년 보험금 부지급 건수가 가장 많고,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은 2021년 생명보험사 보험금 부지급 불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법 제730조에는 생명보험은 사망과 생존에 관한 보험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자가 약정한 보험금을 지급받는 보험을 말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2021년 삼성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3669로, 교보생명은 부지급 불만족도가 0.59%로 1위를 차지했다. 교보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삼성생명 3699건, 라이나생명 1736건에 이어 1557건으로 3위를 기록했다. 2021년 전체 생명보험 보험금 청구건수가 139만 7604건이고, 업계 평균 부지급률은 0.84%를 기록했다. 보험금 청구 상위 11개 생명보험사의 유형별 보험금 부지급률을 보면, 삼성생명은 CI보험(치명적보험)이 2.35%로 1위를 달성했다. 2021년 생명보험 보험금 부지급 사유를 보면, ‘고지의무위반’이 업계평균 1만2192건으로 가장 많았다. 고지의무위반은 삼성생명이 1548건으로 최다였고, 교보 927건, 라이나 900건이 뒤를 이었다. 이는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