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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리눅스 기기용 안드로이드 컨테이너

리눅스 환경에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방법 

노비 사드, 세르비아, 2022년 9월 9일 /PRNewswire/ -- 디지털 TV, 안드로이드 TV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부문의 선도적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인 RT-RK가 오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리눅스에서 실행할 수 있는 새로운 가상화 개념을 발표했다.

안드로이드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모바일뿐만 아니라 모든 수직적 연결 장치(모바일, TV, 자동차)에서 앱 개발(프레임워크, 도구 등)을 위한 생태계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무수히 많은 변형 형태를 포함하여 오늘날 수십억 개의 기기가 안드로이드에서 실행되고 있으며, 이를 구글 서비스나 안드로이드 오픈 소스 프로젝트(AOSP)에서 지원하여 독립적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모바일 기기를 위한 운영체제로 널리 인정받고 있는 안드로이드는 모멘텀을 얻어 엄청나게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생산하고 있다. 널리 사용되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이 많다는 것은 리눅스 운영 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기기들이 이러한 애플리케이션 중 일부를 지원하도록 하는 큰 인센티브이다.

RT-RK는 셋톱 박스, TV 수신기, 인포테인먼트 기기 등 리눅스 기반 기기 개발에 막대한 투자가 이루어져 왔다는 사실을 잘 인지하고 있다. 리눅스의 UI/UX와 생태계를 포기하고 안정성을 위태롭게 하면서 리눅스에서 갑자기 안드로이드로 전환하는 것은 위험하고 비싼 대가를 치러야 될 수도 있다는 인식이 존재하며, 특히 엄격한 안전 요구 사항을 준수해야 하는 자동차 산업에서 이러한 인식이 두드러진다.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RT-RK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리눅스 런타임 환경을 생성하는 일련의 라이브러리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였다. 이 개념은 이미 성공적으로 구현되고 테스트된 크롬 OS에서의 안드로이드 앱 활성화와 유사한 접근 방식인 컨테이너화에 기반을 두고 있다. 컨테이너화 방식은 현재 리눅스와 안드로이드를 모두 지원하는 데 널리 사용되고 있는 하이퍼바이저 접근 방식에 비해 몇 가지 장점이 있다.

  1. 안드로이드 UI가 보이지 않음(OEM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영향 없음)
  2. 동적 메모리 할당(잠재적 BOM 최적화)
  3. 하이퍼바이저 라이선스 수수료 제외(잠재적 비용 절감)

"현재 당사는 그래픽 서브시스템 통합의 업그레이드와 기타 성능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당사는 멀티 디스플레이  멀티 채널 오디오 기능, 그리고 스트리밍 (넷플릭스 포함), 게임, 지도/내비게이션, 음성 비서(: Alexa) 같은 다양한  그룹의 통합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라고 RT-RK 크르스토 라지치(Krsto Lazic)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가 말했다.

이 컨테이너 개념은 IBC 2022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RT-RK 소개 

RT-RK는 유럽 남동부에 소재지를 둔 프리미엄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로 가전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1991년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500여 명의 엔지니어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RT-RK는 실리콘 벤더, 네트워킹, 자동차, 가전 회사 등이 개발을 아웃소싱하는 근해개발센터(nearshore development center) 역할을 담당한 업력을 갖고 있습니다. RT-RK는 TTTech 그룹의 산하 기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https://www.rt-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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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동반자" 슬로건에 감추어진 불편한 진실 보험금 부지급 삼성생명 건수, 교보생명 불만족도 불명예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생명보험사 중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은 2021년 보험금 부지급 건수가 가장 많고, 교보생명(대표 신창재)은 2021년 생명보험사 보험금 부지급 불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법 제730조에는 생명보험은 사망과 생존에 관한 보험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자가 약정한 보험금을 지급받는 보험을 말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2021년 삼성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3669로, 교보생명은 부지급 불만족도가 0.59%로 1위를 차지했다. 교보생명은 부지급 건수가 삼성생명 3699건, 라이나생명 1736건에 이어 1557건으로 3위를 기록했다. 2021년 전체 생명보험 보험금 청구건수가 139만 7604건이고, 업계 평균 부지급률은 0.84%를 기록했다. 보험금 청구 상위 11개 생명보험사의 유형별 보험금 부지급률을 보면, 삼성생명은 CI보험(치명적보험)이 2.35%로 1위를 달성했다. 2021년 생명보험 보험금 부지급 사유를 보면, ‘고지의무위반’이 업계평균 1만2192건으로 가장 많았다. 고지의무위반은 삼성생명이 1548건으로 최다였고, 교보 927건, 라이나 900건이 뒤를 이었다. 이는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