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2.09.24 (토)

  • 맑음동두천 22.2℃
  • 맑음강릉 25.1℃
  • 구름조금서울 24.0℃
  • 구름많음대전 23.3℃
  • 구름많음대구 23.6℃
  • 구름많음울산 22.5℃
  • 흐림광주 23.0℃
  • 구름많음부산 23.9℃
  • 구름많음고창 21.9℃
  • 구름많음제주 22.5℃
  • 맑음강화 22.1℃
  • 구름많음보은 21.7℃
  • 맑음금산 21.9℃
  • 구름많음강진군 23.7℃
  • 흐림경주시 23.3℃
  • 구름많음거제 23.5℃
기상청 제공

교육/복지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복지 지원 강화”

9.16 전국 주거복지센터 현장관계자들과 간담회 개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9월 16일 세종 지방자치회관에서 전국 주거복지센터 현장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원 장관은 간담회에서 “반지하 가구 등 열악한 주거취약계층 지원을위해 현장에서 상담·이주지원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사례관리까지수행하는 전국 주거복지센터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면서 “주거취약계층 발굴·지원 사업비 등 정책 지원을 주거복지센터에확대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전국 지자체에 단계적인 주거복지센터 확대를 지원하고,LH 등 관계기관과의 연계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라면서 “금번 수해 피해가구에 대해서 공공임대 이주 수요자 발굴, 상담 등각 주거복지센터의 노력을 경주해 줄 것”도 당부했다.


금번 행사에는 전국 44개 지자체 주거복지센터 현장관계자 등약 80명이 참석하여 주거취약계층 현장지원 사례 발표하고 상호 정보교류를 촉진했으며, 관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토론에서는 국비 지원 확대, 표준모델 마련, 제도 개선 등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뉴스출처 : 국토교통부]




배너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SNS TV

더보기

배너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1회용 컵 보증금제, 12월 2일부터 제주·세종 첫 시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9월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1회용컵 보증금제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제도 추진방안과 가맹점 등 소상공인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1회용컵 보증금제 시행 시기는 예정대로 올해 12월 2일로 하되, 제주특별자치도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선도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회용품 없는 탈플라스틱 섬 구현'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이번 제도가 관광객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제주도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할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중앙부처 등 다수의 공공기관이 입주한 지역으로, 공공이 앞장서 1회용컵을 감량하면서 컵 회수·재활용을 촉진하여 '자원순환 중심도시'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세종시 내 공공기관에 별도의 회수체계를 갖추지 못한 '보증금제 미적용 1회용컵' 반입 제한을 권고하여 이번 제도의 안착에 힘을 더하기로 했다. 선도지역에는 소비자들과 참여 매장에 강화된 혜택(인센티브)이 제공된다. 먼저, 소비자에게는 보증금제 대상 매장에서 테이크아웃용 다회용컵 사용 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할인혜택*에 버금가는 탄소중립실천포인트를 추가로 제